*김경협·박원순, 남부광역급행철도 연장 협의

                                 좋은 제안이고 서울시도 원하는 방향이다

김경협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부천원미갑)은 14일 오후 2시 박원순 서울시장을 만나 서울시의 남부광역급행철도 동서축 연장을 협의했다.

 

김의원은 이날 박시장에게 서울시가 현재 추진하고 있는 남부광역급행철도를 동서축으로 더 연장하여 부천종합운동장역에서 서부수도권 3기 신도시(부천대장·인천계양)와 2기 신도시(검단·김포) 그리고 경기하남시까지 연장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남부광역급행철도는 지난해 말 서울시가 ‘제2차 10개년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에서 GTX-B노선이 통과하는 부천종합운동장부터 서울잠실까지 31㎞ 구간에 10개 정거장을 놓아 수도권 동서지역을 광역급행철도로 연결한다는 계획이다.

 

김의원의 남부광역급행철도 동서축 연장 제안에 대해 박시장은 “좋은 제안이고 서울시도 원하는 방향이다”고 말하고 “국토부의 4차 국토철도망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경기도·인천시 등과 협의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기도는 지난 13일 부천시·김포시·하남시와 광역급행철도(GTX) D노선 추진을 위한 공동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어, 조만간 GTX-D 노선에 대한 지자체간 논의가 본격화 될 것으로 김의원은 전망했다.

 

 

최정미 기자 / 경찰방송

 

 

 

*부천산업진흥원, 전통시장 신종 코로나 방역에 앞장서

                        전통시장에 방역소독기 등 지원

부천산업진흥원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확산 방지를 위하여 부천지역 전통시장에 방역소독기 구입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으로 이용자가 급감하여 어려움에 처한 전통시장이 매일 방역을 실시하여 감염증을 예방함으로써 고객이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부천지역 17개 전통시장 상인회에서는 매일 방역 소독하는 한편, 시장 출입구에 손세정제를 비치하고 이를 적극 홍보하기로 하였다.

 

이학주 부천산업진흥원장은 “감염증에 취약한 전통시장이 방역소독기 지원을 통해 일회성이 아닌 수시로 자체 방역을 실시할 수 있게되었다” 면서 “시민들이 믿고 많이 찾을 수 있는 안전한 전통시장 만들기에 앞장 서겠다”고 말했다.

 

 

최정미 기자 / 경찰방송

*부천시, 안심 경로당 위해 특별방역 실시

                  지역사회 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방지와 시민들의 건강을 위해 총력

부천시는 지역 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방지를 위한 총력대응의 일환으로 건강 취약계층이 주로 이용하는 경로당 219개소에 대한 특별방역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안전을 위해 지난 3일부터 2월 15일까지 2주간 경로당 임시휴관 조치를 했으며, 휴관 기간을 이용해 경로당 내부 공간과 집기류, 손잡이 등에 대한 전면적인 살균 소독을 실시한다.

 

또한 경로당 위생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감염병 예방용 살충제를 사용해 바퀴벌레 등 해충 방역도 병행할 계획이다.

 

장덕천 부천시장은 “임시휴관 조치에 협조에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 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방지와 시민들의 건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최정미 기자 / 경찰방송

*한국자유총연맹 서울시지부 이영석 회장과 조직간부들, 격리된 진천 우한교민을 지원하고 있는 진천군청에 후원금 1000만원 전달

                    이 어려운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긍정적인 마인드와 서로를 배려하는 자세

한국자유총연맹 서울시지부는 7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격리 시설이 위치한 충북 진천군을 방문해 후원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한국자유총연맹 서울시지부 이영석 지부장과 송요섭 마포지회장 등 조직간부들은 이날 송기섭 진천군수를 만나 “중국 우한 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사태로 인해 어려움에 처한 우한(武漢) 교민들에게 문을 열어준 충북 진천군민들에게 큰 감동을 받았다”면서 위로후원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진천군은 국가인재개발원에 격리된 우한교민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지원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진천군은 코로나바이러스 확진 환자가 1명도 없을 뿐만 아니라 우한 교민들을 위해 봉사활동과 환경정화 활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있다.

진천에 거주하는 한국자유총연맹 전국청년협의회 이승우 회장은 서울시지부 조직간부들의 방문에 보답으로 진천의 친환경 쌀 20가마를 선물하면서 훈훈한 정을 나눴다.

이영석 서울시지부 회장은 “진천 군민들의 헌신은 우리의 대동단결 정신을 발휘한 것이다. 감염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불철주야 애쓰는 지역 군민들과 정부 관계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기 위해 자유총연맹 서울시지부 조직간부들과 함께 내려왔다”면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 세계가 긴장과 공포 분위기에 빠지고 가까운 이웃끼리 대화조차 자유롭게 할 수 없는 상황에 이르렀지만 진천군민처럼 마음을 열고 솔선수범해서 우리 교민과 중국인까지도 따뜻하게 반기는 것처럼 이 어려운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얼어붙은 마음을 녹일 수 있는 긍정적인 마인드와 서로를 배려하는 자세가 더욱 중요하다”고 말했다.

한국자유총연맹은 UN에 가입된 NGO단체로 국리민복(國利民福)을 실천하는 차원에서 이영석 회장과 서울시지부 조직 간부들은 진천군청을 직접 방문해서 우한 교민들을 위해 헌신하는 자원봉사자들을 위해 후원금을 전달했다. 그러면서 이 회장은 “국제적 재난을 온정(溫情)과 베품의 미덕으로 극복하는데 솔선수범하는 송기섭 군수와 진천군민들에게 큰 감동을 받았다”고 말했다.

 

 

김태열 기자 / 경찰방송

*충남연구원, ‘소통’과 ‘함께’로 신종코로나바이러스 위기대응 지원

                        아산시 도지사 임시 직무실에서 제1차 긴급 간부회의 진행

충남연구원(원장 윤황)은 지난 1월 31일 아산시 경찰인재개발원 인근 충남도지사 임시직무실을 찾아 신종코로나바이러스 위기대응 지원방안을 모색하는 긴급 간부회의를 가졌다.

이번 긴급 간부회의는 우한교민 격리수용지로 아산시가 결정되면서 발발되었던 지역민의 어려움을 함께하고 위기에 대응하는 지역정책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1월 31일 전세기를 통해 중국 우한에서 입국한 교민은 충남 아산과 충북 진천에 격리 수용되었다. 앞서 격리 수용지가 아산과 진천으로 결정되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지역민의 불안과 반발이 고조되기도 했다. 하지만 주민들은 우한 교민이 귀국하자 자발적으로 이를 걷어내고 수용 시설로 향하는 길을 터준 것으로 알려졌다.

양승조 충남도지사는 즉시 현장에 임시직무실을 설치하고 격리수용이 끝날 때까지 현장에 임시거처를 마련해 도민과 함께한다는 뜻을 밝혔다.

충남연구원은 도지사의 행정철학에 기초한 CNI정책협력모델 실행으로 충남도민과 함께 아산에서 도정을 지원하고 정책을 모색하기 위해 도지사 임시직무실에서 긴급 간부회의를 가졌으며 지역민과 함께 하는 정책협의세미나에 대해 논의했다. 이어 현장대책본부에서 양승조 충남도지사와 간담회를 가졌다.

양 도지사는 간담회에서 격리 수용지 관련 여론에 대해 지역적 차별이나 정치적 성격이 없음을 강조했다. 또한 “말로하는 정책이 아닌 직접 실천하는 정책을 거론하며 보여주기 식 행보가 아닌 도민과 현장에서 그 마음을 함께하는 진심에 충남연구원이 함께 해 달라”고 말했다.

이에 윤황 충남연구원장은 “명량해전 이순신 장군의 정신을 이어받아 도민이 가장 불안해하는 현장에서 도지사의 현장중시 행정철학에 기초하여 충남연구원이 그 역할을 감당하겠다”고 답했다.

한편 충남연구원은 이번 주 중 아산시에서 2차 긴급 확대 간부회의를 갖고 아산시와 함께 현장정책협력(사회갈등 부문)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관계자 및 지역주민의 이야기를 직접 듣고 상생과 협력을 위한 소통과 국가 위기 대응 정책을 모색한다는 계획이다.

 

 

최은미 기자 / 경찰방송

*유한대학교, ‘신종 코로나’ 대응 문제없다.

                          입학식, 졸업식, OT 등 모든 행사 전면 취소 및 개강 2주 연기

유한대학교(총장 김현중)는 3일(월) 최근 전세계로 확산되고 있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과 관련하여 유한대학교 긴급 질병관리대책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유한대학교 긴급 질병관리대책위원회는 입학·학생처 주관으로 관련 부서 교직원이 모두 참석 했다.

 

긴급 질병관리대책위원회에서는 바이러스의 확산을 막기 위하여 대학차원에서 대응 매뉴얼을 배포, 입학식(20일), 졸업식(19일), OT 등 학교 내 행사를 전면 취소하고 재학생들의 개강 또한 2주 후인 3월 16(월)로 연기하는 것으로 결정하였다. 또한 도서관 및 학생회관도 사용이 금지되었다.

이러한 결정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관련 정부시책에 따라 일정이 변경 가능하다.

 

재학생중 중국에 다녀오거나 유학생들의 경우 정확한 파악과 함께 해당 학생들의 학교생활과 수업 등을 지원할 수 있도록 학사 운영 가이드라인도 마련하기로 했다.

 

또한 유한대학교는 질병관리대책본부를 구축, 열화상 카메라를 설치하여 교직원 및 재학생 등 유동인구를 철저하게 체크하고 있으며, 학생들에게 마스크와 손소독제 지급에 총력을 다 하고 있다.

 

김현중 유한대학교 총장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하여 우리대학은 전 교직원이 적극적으로 대응에 나서고 있다.”며 “바이러스 예방과 관련하여 철저한 모니터링으로 재학생 및 구성원들의 불안감을 해소 하겠다.”라고 말했다.

 

 

최정미 기자 / 경찰방송

*박양우 장관, 유니크굿컴퍼니 방문… 문화관광산업계의 유니콘기업으로 성장 기대

                 경험산업시대, 실감 체험 콘텐츠 사업이 관광산업분야를 선도할 것으로 전망

유니크굿컴퍼니는 지난 29일 박양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우수 관광벤처 기업을 독려하고 관광산업 육성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안영배 한국관광공사 사장 등과 직접 2019년 최우수 관광벤처 기업으로 선정된 실감형 리얼게임 플랫폼 ‘리얼월드’ 제작사 ‘유니크굿컴퍼니’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유니크굿컴퍼니가 제작하는 ‘리얼월드’는 미래형 스토리 체험 솔루션으로 플레이어가 대체 현실의 주인공이 되어 현실 공간에서 모험 경험을 제공한다. 특히 AR, 전화 송수신, 동작 인식, 사물인터넷 등 최신의 최첨단 ICT 기술을 탑재한 모바일 앱과 몰입감을 극대화하는 아날로그 키트를 복합적으로 활용해 압도적인 몰입감을 선사한다.

이날 박 장관을 비롯한 방문단은 유니크굿컴퍼니의 체험 공간인 미스터리오피스에 설치된 리얼월드 ‘미스터리오피스에 어서 오세요’ 게임을 직접 체험하였다. 게임을 진행하며 취재진과 문화체육관광부 팀이 경쟁하고 박수를 치며 서로를 응원하는 이색 풍경이 연출되었다.

박 장관은 “최근 글로벌 문화관광산업 분야에서 가장 주목하는 것이 바로 실감 기술이 접목된 체험 콘텐츠다. 풍부한 문화 콘텐츠를 기술과 접목한다면 그 경험의 가치는 배가 될 것이고 유관 산업에 대한 파급도 상당할 것”이라며 “오늘 직접 체험해 보니 이러한 실감 체험 콘텐츠 분야에서 유니크 굿컴퍼니가 앞으로 유니콘컴퍼니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체험 소감을 밝혔다.

유니크굿컴퍼니는 지난해 리얼월드를 이용해 서울, 전주, 부산, 순천, 춘천 등지에 실감 기술이 접목된 게이미피케이션 체험형 관광 콘텐츠를 개발하여 도시 재생 및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하여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소통실과 공동기획한 독립운동게임 리얼월드 ‘작전명 소원’은 5만3000명의 시민이 참여하고 만족도 98%를 기록하면서 가장 성공적인 역사 체험 콘텐츠로 자리매김하였다.

송인혁 공동 대표는 “전 세계 14억명이 여행을 다니고 320조 원의 경험산업을 형성하고 있다. 삼성전자도 올해 CES가전쇼 기조 발표에서 향후 10년을 ‘경험의 시대’로 선언하고 전 세계인들이 디지털을 넘어 현실 공간에서 스스로 주인공이 되어 독특한 경험을 추구하는 시대가 펼쳐지리라 전망한 만큼 앞으로는 경험을 창조하고 유통할 수 있는 기업들이 새로운 시대의 주인공이 될 것”이라며 회사의 포부를 말했다.

올해 유니크 굿컴퍼니는 250만명에 달하는 장애인을 위한 비장애 여행 콘텐츠 사업과 관광거점 도시를 중심으로 하는 대형 규모의 게임 개발 등 실감체험형 사업 대중화에 힘을 실을 예정이다.

 

 

배홍득 기자 / 경찰방송

*서초여성인력개발센터, 고용노동부 국비지원 2월 ‘취업준비교실’ 운영

미취업 또는 재취업 여성을 위한 집단상담 프로그램 2020년 1·2기 ‘취업준비교실’ 실시 

서초여성인력개발센터(센터장 이한승) 서초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2020년 새해를 시작하며 취업을 원하는 여성들의 구직 활동을 위한 집단상담 프로그램인 ‘취업준비교실!’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고용노동부 지원 사업인 ‘취업준비교실!’은 결혼, 임신, 출산, 육아와 가족 돌봄 등을 이유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 취업 예정인 여성들을 대상으로 일에 대한 심리적 의지를 고취시키고, 일자리 진입을 위한 경력설계 및 취업준비를 지원하는데 목적이 있다.

이 프로그램은 전문 직업상담사와 함께 10명 내외 소그룹 집단상담 형식으로 진행되며 기본과정과 심화과정 크게 두 가지 과정으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 기본과정 : 직업 진로가 설정되지 않은 경력단절 여성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먼저, 자기 이해를 위해 취업동기 및 가치관 탐색, 성격유형 및 직업선호도 검사를 통한 진로 탐색, 자신만의 강점 및 역량 탐색을 진행한다. 또 구체적인 구직기술과 관련하여 여성노동시장의 변화 및 환경의 이해, 재취업성공사례 분석을 통한 취업 성공 요인 살펴보기, 직종 탐색하여 취업계획 세우기, 지원서류 작성법 및 면접법 등으로 체계적 구직준비를 지원한다.

- 심화과정 : 진로가 이미 설정되어 취업을 실질적으로 준비하고자 하는 경력단절 여성들을 대상으로 재취업에 걸림돌이 될 수 있는 주요한 요인(역량 부족, 가족 역할, 일자리 정보 등)을 점검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해 본다. 그리고 이를 통한 경력 실천계획을 수립할 수 있도록 한다.

‘취업준비교실!’ 수료 후에는 개인의 취업을 지원하기 위하여 직업상담사의 취업지원 서비스를 6개월 동안 받게 된다. 이 기간 동안 다양한 사후관리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으며 역량확보를 위한 직업훈련과정을 안내받아 진행하기도 한다. 물론 입사지원을 원하는 곳에 적극적으로 알선을 진행하고 취업 성공을 돕기 위한 정부지원제도(새일여성인턴십)와 연계하고, 지원서류작성을 지원하는 컨설팅도 진행한다.

교육비는 전액 국비지원이다. 단 참여시점에 고용보험 가입 상태인 경우 참여가 불가하다. 그리고 사업자 등록증 소지자 중 연 소득 8000만원 이상은 참여에서 제외되며 연소득이 8000만원 이하인 경우는 별도로 이전 1년간 ‘부가가치세과세표준증명’을 반드시 제출해야 한다. 또한 취업성공패키지 등 타 국비지원 프로그램과 1년 이내 중복 참여는 불가하다.

수료시 수료증이 발급되며 실업 수급 중인 구직자인 경우 구직활동이 기본 과정에 참여시 2회 인정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서초여성인력개발센터 홈페이지와 유선 전화로 문의할 수 있다.

취업준비교실! 기본, 심화 프로그램이 아래와 같이 계획되어 있으며, 사정에 따라 일정의 변화가 있을 수 있으니 홈페이지에서 일정과 시간을 다시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다. 2월에 2회 진행 예정이고, 같은 프로그램이니 자신의 일정에 따라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 취업준비교실 1·2기 일정(2월) 안내(기본과정, 5일간)
- 제1기 : 2020년 2월 3 ~ 8일 AM 9:30 ~ PM 1:30 / 제2기 : 2020년 2월 17 ~ 22일 AM 9:30 ~ PM 1:30
- 신청 방법 : 온라인 서초여성인력개발센터 홈페이지 신청 또는 방문 접수
- 오시는 길 : 양재역 신분당선 방면 7·8번 출구 중간, 기업은행 건물 3층

 

 

이수 기자 / 경찰방송

*한화큐셀 임직원, 함께하는 사랑밭과 설맞이 떡만둣국 나눔 봉사 진행

                친환경 캠페인 및 취약 계층 지원 프로그램을 함께 진행

한화큐셀 임직원 봉사단과 NGO 단체 함께하는 사랑밭은 지난 21일 설맞이 떡만둣국 나눔 봉사 활동을 서울역 인근 무료급식소 따스한 채움터에서 진행했다.

이날 한화큐셀 임직원들과 함께하는 사랑밭 관련 담당자들은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노인 300여명에게 떡만둣국을 나누어 드린 뒤 소정의 선물로 따뜻한 겨울용 양말을 선물하여 어르신들의 따뜻한 명절을 기원했다.

식사를 마친 한 어르신은 덕분에 이웃들과 함께 설음식을 먹을 수 있었다며 건넨 미소와 말은 봉사자들에게 큰 보람이 됐다고 밝혔다.

이후에도 친환경 에너지 솔루션 기업 한화큐셀과 34년의 역사를 갖고 있는 NGO 단체 함께하는 사랑밭은 친환경 캠페인 및 취약 계층 지원 프로그램을 함께 진행하여 지속 가능한 지구를 만들어 갈 예정이다.

 

 

민병우 기자 / 경찰방송

*건국대 더 클래식500 봉사단, 설 맞아 ‘사랑의 쌀’ 후원

                    광진구 자양종합사회복지관 방문해 어려운 이웃 위한 쌀 100포 후원 

학교법인 건국대학교가 운영하는 프리미엄 시니어 레지던스 더 클래식 500의 자원봉사단은 23일 설 명절을 맞아 서울시 광진구에 위치한 자양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독거 노인 등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사랑의 쌀’ 100포를 후원했다.

이날 사랑의 쌀 전달식에는 최종문 더 클래식 500 대표와 박정희 후원회장, 조영숙 후원부회장, 신재원 자양종합사회복지관 관장 등이 참석했다. 사랑의 쌀은 저소득 가정과 독거노인 등 지역 내 소외계층 10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최종문 사장은 “사랑의 쌀 후원으로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하고 풍성한 설명절을 보내실 수 있길 바란다.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 사회와 상생할 수 있도록 관심을 갖고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더 클래식 500 입주 회원과 임직원들로 구성된 자원봉사단은 쌀과 생필품, 의료비, 장학금 등을 꾸준히 후원하며 복지 사각지대 해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김태열 기자 / 경찰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