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디게임즈, 모바일게임 ‘디펜스어벤저’·‘시즌3 보스레이드’ 업데이트 실시

                           ‘디펜스어벤저’ 시즌3: 보스레이드’ 업데이트를 기념

더블디게임즈(대표 장민호)는 9일 자사가 서비스하는 멀티플레이 전략 SLG 모바일 디펜스 게임 ‘디펜스어벤저’의 ‘시즌3: 보스레이드’ 업데이트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디펜스어벤저’는 판타지 세계 속 화물 무역 전쟁을 배경으로 유닛 인첸트와 타워 성장 트리 등을 통해 군대를 강화하여 다른 유저를 약탈하거나 복수하는 과정을 그린 멀티플레이 전략 SLG 모바일 디펜스 게임이다. 높은 자유도의 전략 게임과 타워디펜스가 결합된 방식으로 2018년 출시 후 구글플레이 추천 게임 선정 및 애플 앱스토어 인기 1위에 오를 정도로 인기를 모은 바 있다.

이번 시즌3: 보스레이드' 업데이트의 핵심은 클랜 보스전이다. 최대 50명으로 구성된 클랜이 보스를 소환하면 하면 정해진 시간 동안 보스를 직접 선택해 공격할 수 있다. 보스를 공격하면 자원을 얻게 되며 보스전에서 얻은 점수의 합계로 추가 보상이 지급받게 된다.

더불어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게임의 최대 레벨이 30으로 확장되어 더욱 강화된 능력을 가진 건축물과 유닛을 통해 새로운 전략의 전투가 가능하게 되었다.

한편 더블디게임즈는 이번 ‘디펜스어벤저’ 시즌3: 보스레이드’ 업데이트를 기념하여 전설상자, 신화상자, 쿠폰 선물 등 신규 유저 지원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김현주 기자 / 경찰방송

*행정안전부 “내가 생각하는 자치분권·균형발전, 100초로 표현해주세요”

                       9월 18일부터 10월 31일까지 국민참여 영상 공모 

행정안전부(장관 진영)는 자치분권·균형발전에 대한 국민적 관심과 호응을 유도하고 정책 확산을 위해 9월 18일부터 10월 31일까지 100초 영상 공모전을 연다.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개인 또는 팀으로 참가할 수 있으며, 공모 작품 주제는 ‘내가 생각하는 자치분권·균형발전’이다.

지역주민이 직접 참여하고 활동한 정책 사례, 우리지역의 자치분권·균형발전 정책 우수사례, 내가 생각하는 자치분권·균형발전의 의미와 가치 등 다양한 내용을 담은 100초 이내 모든 형태의 영상 콘텐츠면 참가할 수 있다.

1차 내부 심사, 2차 온라인 투표와 전문가 심사를 통해 대상 1팀 등 최종 수상자 총 6팀(명)을 11월 중에 선정하게 된다. 수상자에게는 행정안전부 장관상과 시상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선정된 우수작들은 시사회 개최, 온라인 갤러리 운영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확산하고 관계기관 등에서 홍보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시상내역) 대상 1팀(장관상, 400만원), 최우수 1팀(장관상, 200만원), 우수 3팀(장관상, 100만원), 인기상 1팀(50만원)

공모일정, 접수방법, 참가신청서 등 자세한 사항은 자치분권·균형발전 100초 영상 공모전 공식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태열 기자 / 경찰방송

*KMI한국의학연구소, 피해자지원협회 감사패 받아

        범죄피해자 본인·가족 무료 종합검진 등 건강사랑 나눔 사회공헌 진행

KMI한국의학연구소(이하 KMI)는 범죄피해자와 그 가족을 대상으로 종합건강검진 의료서비스를 제공한 공로를 인정받아 한국피해자지원협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고 지난 13일 밝혔다.

KMI는 2016년 한국피해자지원협회와 범죄피해자 보호 및 건강유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래 범죄피해자 본인과 그 가족들을 대상으로 건강사랑 나눔 사회공헌을 펼치고 있다.

세부적으로는 3년간 총 37명에게 KMI의 종합건강검진 의료서비스가 제공됐다. 검진은 KMI 전국 7개 검진센터에서 진행됐으며 기본적인 검사 이외에도 위장검사(위조영 또는 위내시경), 전립선 초음파검사(남), 골반 초음파검사(여) 등이 실시됐다.

11일 서울 중소기업중앙회 1층 라운지에서 진행된 감사패 수여식에는 한국피해자지원협회 이상욱 이사장과 이덕로 회장, KMI 한만진 사회공헌사업단장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날 한국피해자지원협회 이상욱 이사장은 “KMI의 건강사랑 나눔 사회공헌이 범죄와 사고 피해로 인해 고통받고 있는 이들에게 힘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KMI는 올해 발족한 KMI사회공헌사업단을 필두로 우리 사회의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먼저 다가가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보다 활발히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1985년 설립된 KMI는 전국 7개 지역에 건강검진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종합건강검진기관으로 질병의 조기발견과 예방, 국민건강증진을 위한 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펼치고 있다.

 

 

김현주 기자 / 경찰방송

* 방송/포토/동영상/종합 2018. 12. 31. 18:52

*KB국민은행, 방탄소년단과의 ‘Liiv X BTS’ 광고 영상 공개

      방탄소년단의 혁신이미지를 ‘넘다’라는 키워드로 표현, ‘리브’의 혁신방식에 대입

 KB국민은행(은행장 허인)은 방탄소년단이 모델로 나선 ‘Liiv(리브)’ 광고 영상을 31일 오전 11시 간편뱅킹 앱 Liiv(리브)를 통해 최초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광고 영상에서는 글로벌아티스트로 성장한 방탄소년단의 혁신을 시간·공간·방식의 한계를 표현한 각 장면을 넘기는 카메라 움직임으로 상징, 시간의 한계를 넘은 ‘리브 편의점 ATM 24시간 무료 출금서비스’와 공간의 장벽을 넘은‘리브 뱅크 페이’에 대입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광고는 KB국민은행의 Liiv(리브)가 ‘놀라움의 한계’를 넘어서기 위해 매일매일 혁신해 나갈 것이라는 의지를 표현하며 마무리된다.

이번 광고의 핵심키워드인 ‘넘다 (Beyond)’ 또한 Liiv(리브)의 방향성을 표현한 것이다. 금융 앱이라는 Liiv(리브)의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지갑없는 생활’ 즉 생활플랫폼으로의 진화를 향해 끊임없이 노력해 나갈 것이라는 의지를 담았다.

KB국민은행은 이번 광고촬영에 함께 해준 방탄소년단에게 감사하다며 2019년에도 KB국민은행은 ‘PLAY DIGITAL KB’가 지향하는 글로벌 No1. 디지털뱅킹이 되기 위해 더욱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영상은 31일 Liiv(리브) 앱에서 하루 먼저 공개되며 새해 첫날인 1월 1일부터는 TV, SNS, 극장 등을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다.

 

 

 

민병우 기자 / 경찰방송

* 방송/포토/동영상/종합 2018. 12. 18. 21:44

*아라드네트웍스, 안전한 IoT 서비스 구현 위해 엔텔스와 업무협약 체결

   엔텔스의 IoT 플랫폼 및 단말 기술에 자사의 네트워크 가상화 보안 기술 적용

아라드네트웍스(네트워크 보안/IoT 보안 전문업체, 대표 정창영)는 지난 12월 17일 엔텔스(IoT 전문업체, 대표 심재희)와 안전한 IoT 서비스 구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지능형 해킹이 날로 증가하여 전통적 사이버 보안 방식으로는 사실상 IoT 보안이 불가한 네트워크 환경에 대응하여 안전한 End-to-End 보안을 IoT 서비스 사용자에게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사는 앞으로 엔텔스의 IoT 플랫폼 및 단말 기술에 아라드네트웍스의 네트워크 가상화 보안 기술을 적용하여 스마트홈, 스마트빌딩, 스마트공장, 스마트시티, 스마트스테이션 등 다양한 분야에 안전한 IoT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업계 내에서 네트워크 가상화 보안이라는 새로운 기술로 주목 받으며 스마트홈 보안, 스마트빌딩 보안, 스마트시티 보안, IP 네트워크 카메라 보안 분야에서 성장 중인 아라드네트웍스와 IoT 서비스, 스마트시티 서비스 등의 분야의 혁신기업으로 알려져 있는 엔텔스와의 협력은 외부 및 내부 해킹에 취약한 IoT 서비스의 보안 강화를 위해 큰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양사는 이번 업무협약으로 △다양한 IoT 플랫폼 및 단말(월패드, 게이트웨이 등)에 네트워크 가상망 기술 연동 또는 탑재 개발 협력 △IoT 플랫폼에 네트워크 접근통제, 네트워크 관제 및 관리 등의 네트워크 기능 연동 개발 협력 △해당 사업 활성화를 위한 마케팅, 영업, 기술 개발 및 지원 등의 내용에 상호 협력하기로 하였다.

아라드네트웍스 정창영 대표는 “스마트홈, 스마트공장, 스마트빌딩, 스마트시티, 스마트스테이션 등의 네트워크는 대부분 단일망으로 구축되어 모든 IoT 단말이 동일한 망을 이용한다. 그래서 해킹이 성공할 경우 그 피해는 건물 내의 IoT 단말 하나가 아니라 건물 전체에 있는 모든 IoT 단말로 퍼지기 때문에 매우 위험하다”며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엔텔스의 IoT 단말과 플랫폼에 아라드네트웍스의 네트워크 가상화 보안 솔루션, 세이프 IP 네트워크(Safe IP Network)를 적용시킴으로써 사용자/단말별로 독립된 네트워크에서 안전하게 IoT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태열 기자 / 경찰방송


*장덕천 부천시장, 민생현장 소통 행보

                    

          시민생활 불편 해결방안을 찾기 위해 민생현장 탐방

장덕천 부천시장은 지난 830일 역곡도서관 건립현장 등을 방문하며 민생현장 소통 행보에 나섰다.

 

장 시장은 이날 역곡도서관 건립현장에서 주민과의 대화를 시작으로 베르네 풍물시장, 부천시자원순환센터 내 재활용품선별장 등을 차례로 방문했다.

 

역곡도서관 건립현장에서는 역곡도서관 건립 추진위원회, 부천동초등학교 운영위원회, 역곡2동 주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도서관 건립 설명회를 갖고 장 시장과 주민 간 자유로운 대화를 진행했다.

 

장덕천 시장은 역곡도서관 건립 테마부터 명칭공모, 공간계획까지 애정을 가지고 많은 아이디어를 내주신 추진위원회에 감사드리고, 주민과 함께 도서관 공간을 만들었기에 더 큰 의미가 있다내년 3월 개관 예정인 역곡도서관이 역곡 지역의 지식문화공간이자 커뮤니티 거점으로 기능해 주민들의 문화인프라 갈증을 해소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후 철거공사 예정인 베르네 풍물시장을 방문해 현재 영업중인 점포를 둘러보고 철거부지 활용방안을 점검했다. 또 부천시 자원순환센터 내 재활용품선별장을 찾아가 작업현장을 둘러보고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부천시는 시민을 시정의 중심에 두고 정책을 추진한다는 장덕천 시장의 시정운영 방침에 따라 지역현안과 주민불편사항을 듣고 해결책을 찾기 위한 현장방문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최정미 기자 / 경찰방송

 

*GC녹십자, 사내 소통 위해 Connect+ 진행

   직원 간 소통을 넘어 가족과도 함께 교류하자는 취지로 임직원 가정을 초대

GC녹십자(대표 허은철)는 최근 경기도 용인 지앤아트스페이스에서 사내 프로그램 ‘Connect+(커넥트 플러스)’를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Connect+’는 직원들의 관계를 이어주고 나아가 자연스럽게 소통으로까지 확장하는 프로그램으로, 회사가 매달 다른 주제의 수업을 마련하고 참여는 직원 자율에 맡기는 방식으로 기획됐다.

특히 이번 ‘Connect+’는 직원 간 소통을 넘어 가족과도 함께 교류하자는 취지로 임직원 가정을 초대해 도예 체험을 주제로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가족들은 도자기에 그림을 그리는 ‘핸드 페인팅’과 찰흙을 이용해 직접 다양한 그릇을 만드는 ‘빚어 만들기’ 중 선호하는 하나를 선택해 체험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지현주 GC녹십자 대리는 “요즘 아이들은 흙을 만질 기회가 없는데 이번 체험이 아이에게 특별한 추억이 된 것 같아 기쁘다”며 “친분이 없었던 동료들과도 이런저런 고민을 나누며 소통할 수 있어 좋았다”고 말했다.

한편 GC녹십자는 소통하는 열린 문화 정착을 위해 앞으로도 정기적으로 ‘Connect+’를 진행할 계획이다.

 

 

최정미 기자 / 경찰방송

*트리포드, ‘2018 혁신형 중소기업 방송광고 지원사업’ 대상 업체 선정

       우수한 기술력을 갖는 중소기업에게 광고비 부담이 높은 방송광고를 마케팅에 활용


트리포드(대표 장민호)가 KOBACO(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에서 운영하는 ‘혁신형중소기업 방송광고 지원사업’에 적격 업체로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혁신형중소기업 방송광고 지원사업’은 우수한 기술력을 갖는 중소기업에게 광고비 부담이 높은 방송광고를 마케팅에 활용할 수 있도록 광고비를 지원하는 제도이다. 트리포드는 클라우드 인프라 서비스의 선두업체로 혁신성과 기업의 미래 비전 등을 인정받아 적격 업체로 선정되었다.

트리포드는 12일부터 자사의 클라우드 인프라를 활용하여 직접 서비스하는 모바일게임 디펜스어벤저의 사전예약 광고를 시작했으며 앞으로도 방송 광고비를 지원받아 트리포드의 우수한 기술력과 새롭게 시작한 게임사업을 홍보할 계획이다.

트리포드 장민호 대표는 “경력 15년 이상의 전문 인력들과 시스템 인프라 관리 노하우, 지속적인 업그레이드를 통한 완성도 높은 클라우드 관리 솔루션에 대해 인정받아 선정되었다”며 “앞으로 코바코의 지원사업 활용을 통해 차별화 요소가 더욱 공고해질 것으로 예상되어 여러모로 기대가 크다”고 밝혔다. 



최정미 기자 / 경찰방송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 청년창업의 꿈 ‘스마트팜 특화 장기 보육프로그램’ 진행

최대 1년 8개월 과정, 4월부터 권역별 보육센터 3개소에서 교육 실시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이하 농정원)은 올해부터 시범 운영하는 ‘스마트팜 청년창업 보육사업(이하 스마트팜 보육사업)’에 참여할 제1기 교육생을 60명을 선발했다고 4일 밝혔다.

스마트팜 청년창업 보육사업은 영농 지식과 기반이 없는 청년도 스마트팜에 취업을 하거나 실제 스마트팜을 창업할 수 있도록 작물 재배기술, 스마트기기 운용, 온실관리, 경영·마케팅 등 기초부터 경영실습까지 전 과정(최대 1년 8개월)을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된 장기 보육 프로그램이다.

3월 28일(수) 대전 KT인재개발원에서 오리엔테이션을 거친 후 4월부터 실시되는 스마트팜 특화 장기 보육프로그램을 통해 첨단농업을 선도할 청년농업인을 육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스마트팜 창업을 원하는 청년(만 18세 이상부터 40세 미만)을 대상으로 60명을 모집한 결과 300여명에 달하는 청년들이 지원했으며, 특히 농업계뿐만 아니라 공학, 예술 등 비농업계의 다양한 분야를 전공한 자들이 많다는 점을 미루어봤을 때 미래·첨단 농업인 스마트팜의 가능성을 보고 배우려는 청년층의 높은 의지를 알 수 있었다.

지원자들이 말하는 대표 키워드를 분석해 본 결과 ‘나만의 농장’, ‘가공식품’, ‘유통·마케팅’ 등 단순히 농업에 대한 관심을 넘어서 스마트팜을 통한 창농으로 새로운 기회와 도전을 꿈꾸고 있다.

최연소 합격자인 이씨(만19세)는 “농업으로 진로를 설정한 후 여러 교육을 들어왔지만, 스마트팜에 대해 보다 전문적으로 배우고 싶어서 지원했다”며 “농업의 무궁무진한 가치를 실현하고, 최종적으로 스마트팜을 통해서 한국의 딸기 브랜드를 만들고, 수출농장을 설립하는 것이 꿈이다”고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또한 공학도 출신인 김씨(만37세)는 “전공을 활용한 스마트팜 구축 기반을 확보하여 농업의 한계를 극복하고, 성공가능성을 높이고 싶다. 가족과 아이들과 함께 행복한 농업을 이루고, 성공한 스마트팜 농업경영자가 되는 것이 목표다”고 스마트팜 보육사업에 대해 높은 기대감을 비췄다.

교육과정은 입문교육(기초이론), 교육형 실습(농장실습), 경영형 실습(영농경영)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교육생별 영농지식 수준에 따라 3개월 내지 8개월의 이론교육과 농장실습을 시작으로 스마트팜 실습농장에서는 자기책임 하에 1년간 실제 영농을 해보는 경영실습 교육과정과 스마트팜 전문 컨설턴트의 현장지도와 자문을 받을 수 있는 기회도 주어진다.

농정원 박철수 원장은 “스마트팜 보육사업을 통해, 장기간동안 체계적이고 현장실습 중심의 교육을 받고, 스마트팜을 이끌어 갈 전문 인력 확대와 스마트팜으로 청년창업의 꿈을 실현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올해 시범 운영을 토대로 내년부터 보육센터와 교육인원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정미 기자 / 경찰방송

*안중근의사 순국 108주기 추모식, 부천 안중근공원서 열려

안중근의사의 숭고한 애국정신 부천에서 비상하다


안중근 의사 순국 108주기 추모식이 지난 326일 부천 안중근공원에서 열렸다.


광복회 부천시지회(회장 박정치)에서 주관한 추모식에는 김만수 부천시장을 비롯해 강동구 부천시의회의장, 장정교 인천 보훈지청장, 광복회원, 보훈관계자, 유관기관 단체장, 시민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안중근의사에 대한 헌화·분향, 약전 낭독, 추모사, 헌시, 추모가 순으로 진행됐다.


김만수 시장은 추모사를 통해 안 의사의 고귀한 희생정신을 가슴 깊이 새기고 현 시대를 극복할 수 있도록 모두의 지혜와 역량을 하나로 모으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 바란다중국에 있는 안 의사의 유해를 하루 빨리 찾아 안장할 수 있도록 모두가 노력해야 하고, 특히 부천 안중근공원에 안치될 수 있도록 다 같이 노력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정치 광복회 부천시지회장은 안 의사의 헌신과 나라사랑을 본받아 국가역량을 굳건히 하는데 후손으로서 책임과 소명의식을 가질 것을 강조했다.


부천시는 지난 20091026일 중국 하얼빈에서 반입된 안중근 의사 동상을 유치하면서 중동공원을 역사학습 테마공원인 안중근공원으로 조성했다.


안중근공원에는 안 의사의 동상, 안 의사의 일대기를 그린 부조벽화, 유목 22, 2014 프랑스 앙굴렘 국제만화축제에서 일본군 위안부 실체를 국제사회에 알린 만화 지지 않는 꽃과 위안부 피해자 추모비가 설치돼 있다.


시는 매년 326일 안중근 의사 추모제를 열고 1026일에는 이토 히로부미를 저격한 의거일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최정미 기자 / 경찰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