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축구 영웅 박항서 감독, 나트랑 멀펄르 혼 탐 리조트 방문

                                 베트남 축구 영웅 박항서 감독, 나트랑 멀펄르 혼 탐 리조트 방문

베트남 축구대표팀의 박항서 감독이 지난 2020년 5월 26일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베트남에서 가장 아름다운 섬 중 하나로 꼽히는 나트랑 혼 탐 섬에 위치한 멀펄르 혼 탐 리조트를 방문해 리조트 직원들과 짧지만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박항서 감독은 섬 곳곳에서 시간을 보냈으며 특히 낭만적이고 자연 친화적인 방갈로와 머드 온천을 즐길 수 있는 머드 배스 그리고 큰 수영장을 둘러보며 매우 인상 깊었다고 말했다. 또한 박항서 감독은 “혼 탐 리조트의 음식과 해양 스포츠 그리고 깨끗하고 안락한 숙소에 큰 관심을 갖고 있다”며 “빠른 시일 내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리조트에 다시 방문하겠다”고 덧붙였다.

나트랑 혼 탐 리조트는 짧은 시간이었지만 베트남의 축구 영웅인 박항서 감독님께서 혼 탐 섬에 방문해주셔서 영광스럽게 생각하며 리조트 직원들은 프라이드를 갖고 더 훌륭한 서비스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나트랑 멀펄르 혼 탐 리조트는 6월 1일부터 관광객에게 재오픈될 예정이며 더욱 위생적이고 깨끗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고객을 맞을 준비를 하고 있다.

 

 

민병우 기자 / 경찰방송

*국립극장, 전통예술분야 창작 공모로 민간 예술창작자 지원… 코로나19 극복 위한 국립극장 창작지원사업 ‘함께 가는 길’

        예술창작자들이 겪는 어려움을 함께 극복해나가고자 전통예술분야 창작품 공모를 추진

국립극장(극장장 김철호)은 코로나19로 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민간 예술창작자를 지원하고 창작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전통예술분야 창작 공모 사업 ‘함께 가는 길’을 추진한다.

‘함께 가는 길’은 민간 예술창작자를 대상으로 전통예술분야 창작품을 공개 모집하는 사업이다. 선정된 작품은 최대 500만원까지 창작지원금이 주어지며 선정된 창작자는 국립극장과 공연화를 협상할 수 있다.

공모 분야는 창극·무용·국악으로 나뉜다. 창극 부문은 자유 소재의 창극 대본, 무용 부문은 전통무용을 기반으로 한 작품 제안서, 국악 부문은 자유 주제의 국악관현악 악보를 제출해야 한다. 응모작은 미발표 순수 창작품으로 각종 지원·공모 사업에 선정된 이력이 없어야 한다. 창극 부문은 최대 두 편을 선정할 예정이며 창작지원금은 편당 500만원이다. 무용 부문은 최대 다섯 편을 선정할 예정이며, 편당 200만원의 창작지원금이 주어진다. 국악 부문은 최대 열 곡을 선정할 예정이며 편당 300만원의 창작지원금이 주어진다.

김철호 국립극장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예술창작자들이 겪는 어려움을 함께 극복해나가고자 전통예술분야 창작품 공모를 추진하게 됐다”며 “실연 중심의 지원이 아닌 대본 창작과 작곡 등 창작 활동의 지원으로 민간 예술창작자들이 지금의 어려움을 극복하는 동시에 미래 활동까지 준비하는 밑거름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함께 가는 길’ 사업은 대한민국 만 18세 이상의 민간 예술창작자라면 지원할 수 있다. 7월 28일부터 31일까지 이메일(applyntok@korea.kr)을 통해 접수받는다. 자세한 내용은 국립극장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민병우 기자 / 경찰방송

*제주 칼호텔 심향, 황금연휴 위한 인기 메뉴 할인 이벤트 진행

                ‘심향’이 5월까지 인기 메뉴들을 할인 판매하는 특별 이벤트를 진행

제주 칼호텔 중식당 ‘심향’이 5월까지 인기 메뉴들을 할인 판매하는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봄기운이 만연한 4월과 가정의 달 5월을 위해 준비한 이벤트 메뉴는 남녀노소 모두에게 사랑받는 자장면, 짬뽕, 볶음밥, 탕수육, 양장피, 팔보채로 최대 약 45%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즐길 수 있다. 가장 인기 있는 메뉴인 탕수육의 경우 기존 3만8000원에서 2만원으로 합리적인 가격에 만날 수 있다.

또한 ‘네이버 예약’ 서비스를 통해 ‘심향’의 다양한 별실을 예약할 수 있다. 4석, 8석, 12석 등 다양한 규모의 모임 및 연회가 가능한 ‘심향’ 별실은 가족 모임, 상견례, 비즈니스 미팅 장소로 적합하다. 심향 별실에서 즐기기 좋은 코스 메뉴는 ‘네이버 예약’ 또는 홈페이지에서 사전 예약할 경우 10%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김진원 기자 / 경찰방송

*서울문화재단, 장애인 문화시설 접근성 강화 ‘전동휠체어 급속충전기’ 설치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경계를 허물 수 있는 배리어프리 운동의 확산에 초석이 될 것” 

서울문화재단(대표이사 김종휘)은 의료기관 365mc(대표이사 김남철)와 서울교통공사(사장 직무대행 최정균)가 공동으로 운영하는 ‘아트건강기부계단’에서 적립된 기부금을 활용해 서울문화재단 본관, 잠실창작스튜디오, 남산예술센터 등 3개 공간에 전동휠체어 급속충전기를 설치했다.

‘아트건강기부계단’은 서울교통공사와 365mc가 2017년 3월 지하철 7호선 강남구청역에 설치한 계단이다. 지하철을 이용하는 시민 1명이 에스컬레이터 대신 계단을 이용할 때마다 365mc에서 20원씩 적립하는 방식으로 1035만1580원이 모였는데, 적립금은 장애 예술인의 이동 지원을 위해 사용된다.

전동휠체어 급속충전기는 휠체어의 전력이 소진되면 이동에 어려움을 겪는 불편을 줄이고자 장애 예술인과 시민의 방문이 많은 △서울문화재단 본관(동대문구 청계천로 517) △잠실창작스튜디오(송파구 올림픽로 25) △남산예술센터(중구 소파로 138) 등 3곳에 마련했으며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국내 유일의 장애 예술인 레지던시인 잠실창작스튜디오에 입주한 작가의 만족도는 더 높다. 회화 작가인 김경선(35) 씨는 “3kg에 가까운 휴대용 충전기를 매번 챙겨 다니는 것도 쉽지 않은데,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는 작업실에 급속충전기가 설치되어 마음 편히 작품 활동에 집중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서울문화재단 김종휘 대표이사는 “전 세계에 걸쳐 문화예술계는 장애인의 접근성을 높이고, 편견과 차별을 없애기 위한 배리어프리 운동이 확산되고 있는 추세”라며 “기업과 시민의 참여로 적립된 기부금으로 전동휠체어 급속충전기를 설치할 수 있었던 것은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허무는 활동의 중요한 시발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서울문화재단은 민관 협력으로 다양한 제휴사업과 문화예술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으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문화재단 누리집 또는 메세나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민병우 기자 / 경찰방송

*알보젠코리아 머시론, ‘세계 여성의 날’ 맞아 한국미혼모지원네트워크에 기부금 전달

                       여성들의 다양한 선택과 건강한 삶 지지하는 활동 지속 실천할 계획

알보젠코리아(대표이사 이준수)의 국내 판매량 1위 초 저용량 경구피임약 브랜드 머시론이 3월 8일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여성 소비자의 건강한 일상을 응원하고자 한국미혼모지원네트워크에 1000만원 규모의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저소득 미혼모 가족의 자립을 돕는 알보젠코리아의 CSR 브랜드 ‘헬로우 헬시 맘(Hellow! Healthy Mom)’의 하나로 임신부터 출산, 양육의 과정에서 경제적인 자립은 물론 자신과 아이의 건강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여성들이 아이를 건강하게 양육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한국미혼모지원네트워크에 전달된 후원금은 한부모 가정을 대상으로 연중 △보증금과 월세 등의 주거비 △본인 및 자녀를 위한 긴급 의료비 △양육 물품 구매비 등을 지원하는 형태로 활용될 예정이다.

알보젠코리아 머시론 PM 김혜빈 차장은 “엄마 혼자서도 아이를 건강하게 양육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일조하고자 기부금을 전달하게 돼 더욱 의미 있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머시론은 모든 여성들의 다양한 선택과 건강한 삶을 지지하는 브랜드로서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알보젠코리아는 지역사회의 어려움을 해결하고 건강한 라이프 스타일을 지원하고자 2019년 5월 새로운 CSR 브랜드 ‘Hellow(헬로우)’를 론칭하고 저소득 가정 아동의 균형 잡힌 성장을 위해 지역아동센터와 연계한 비만 예방 교육 및 식자재비 정기후원, 미혼모 가족 자립 지원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는 나눔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이수 기자 / 경찰방송

*서울문화재단, 예술가를 위한 ‘2020 서울예술지원’ 2차 공모

        서울에서 활동할 전문 예술인 누구나 국가문화예술지원시스템(NCAS) 통해 신청 가능

서울문화재단(대표이사 김종휘)은 예술가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창작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설계된 <2020 서울예술지원>의 2차 공모를 3월 2일(월)부터 20일(금)까지 진행한다.

이번 공모는 작품을 위한 직접예술지원이 아니라 예술가에게 필요한 창작의 준비과정과 기반을 간접지원하는 ‘예술창작지원 창작준비사업’과 ‘예술기반지원사업’ 등 2개 사업에 걸쳐 총 20억원을 지원한다.

서울문화재단은 <2020 서울예술지원> 설계를 위해 지난해 5월 ‘예술지원체계개선TF팀’을 신설해 5월부터 10월까지 총 50회에 걸쳐 예술인 간담회, ‘THE넓은 라운드테이블’, 전문가 자문회의, 포커스그룹인터뷰(FGI) 등을 진행하여 온·오프라인으로 개선의견을 모은 바 있다.

이를 통해 지금까지 작품 중심이던 기존 예술창작 지원제도의 주체를 예술가로 이동하기 위해 ‘예술창작지원’과 ‘예술기반지원’으로 재설계했다. 또한 생물학적 나이로 구분하던 기존의 방식을 예술활동 경력단계별로 개선했다. 이밖에 예술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연 1회 진행하던 공모도 2차에 걸쳐 진행한다. 1차 공모였던 ‘예술창작지원 창작활동지원’, 사업에서는 지난해 11월 진행한 공모를 통해 607개 단체를 선정했으며, 현재 진행 중인 ‘공연장상주단체육성지원’ 사업을 포함 올해 총 120억 원을 지원한다.

이번 2차 공모는 작품에 소요되는 직접경비 외에 창작을 위한 준비과정과 예술생태계 기초 인프라의 다양한 활동을 지원한다. 먼저 ‘예술창작지원 창작준비지원 사업’에서는 연극, 무용, 음악, 전통, 시각, 다원, 문학 등 7개 예술 장르에서 총 400명을 선정해 예술인 1인당 200만원을 정액으로 지원한다. 구체적인 작품을 만들기 전에 필요한 작품 구상과 준비 단계의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의 특성을 살려 번거로운 정산 과정 없이 시상금 방식으로 지급하는 점이 특징이다.

‘예술기반지원’에서는 예술생태계의 선순환 구조를 촉진하기 위해 예술 공간, 연구, 기록 3가지로 분류해 그동안 작품 중심의 직접지원사업 제도에서 소외됐던 예술 연구자, 실연자, 전문 비평가, 공간 운영자 등 예술생태계 속 다양한 활동주체들을 지원한다. 세부적으로는 △신생 예술공간을 발굴하는 작업실·연습실 지원 △예술인의 활동 거점을 지원하는 예술공간 지원 △국내 예술현장에 기여하는 예술전문서적 발간 지원 △현장예술인들이 주체가 되어 예술계가 당면한 이슈를 발굴하고 학습한 연구결과를 공유자원으로 활용하는 예술현장 연구모임 지원 △시각예술분야 우수작가의 작업을 집대성한 시각예술 중견작가작품집 발간 지원 △작업물 기록을 위한 우수 예술작품 기록 지원 등 6개 분야에서 총 144개 프로젝트를 선정해 평균 700만 원을 지원한다.

<2020년 서울예술지원> 2차 공모는 서울에서 예술 활동을 계획하는 전문 예술인이라면 누구나 국가문화예술지원시스템(http://www.ncas.or.kr)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결과는 4월부터 5월까지 사업별로 순차적으로 발표된다.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예방을 위해 별도의 사업설명회는 개최하지 않는다. 향후 바이러스 확산이 심해지는 경우 질병대응 및 예방을 위해 심의절차와 일정이 변경될 수 있으며, 현장실사 및 인터뷰 심의는 생략되거나 연기될 수 있다. 공모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문화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민병우 기자 / 경찰방송

*제주 칼호텔 심향, 면역력 높이는 봄맞이 코스메뉴 선보여

                 봄 벚꽃의 향과 아름다움을 담아낸 벚꽃 차와 벚꽃 에이드도 만나볼 수 있다

제주 칼호텔이 봄을 맞아 중국관 ‘심향’과 로비라운지에서 봄 향기를 담은 건강한 특선 코스 메뉴를 선사한다.

제주 칼호텔 19층에 위치한 중국관 ‘심향’에서 유채꽃 피는 제주의 봄과 잘 어울리는 ‘유채 코스’를 즐길 수 있다. 유채 코스는 전복, 연어, 오향장육, 해파리 등이 어우러진 ‘유채 오품 냉채’와 송이와 관자를 맑은 국물로 즐기는 ‘송이관자 스프’를 에피타이저로 선보인다. 이어 게살과 해삼, 오징어 등을 푸짐하게 들어간 ‘게살 위츠’, 담백한 두부와 새우를 튀겨낸 후 부드러운 크림소스와 함께 즐기는 ‘두부 새우 크림소스’, 은은한 마늘 향과 바삭한 식감이 매력적인 ‘비풍강 쇠고기 안심’, 쫄깃한 가지 속에 새우살을 다져 넣고 튀긴 ‘어향가지 새우’ 등 제주의 제철 식재료를 이용한 정통 중국 음식들로 알차게 구성되었다. 식사로는 갖가지 해산물들로 깊고도 얼큰한 국물 맛을 자랑하는 짬뽕이 마련된다.

1층 로비라운지에서는 면역력 강화에 좋은 신선한 딸기를 맛볼 수 있는 딸기 주스와 부드럽게 즐기는 딸기 홀릭 라떼를 선보인다. 아울러, 봄 벚꽃의 향과 아름다움을 담아낸 벚꽃 차와 벚꽃 에이드도 만나볼 수 있다.

제주 칼호텔의 봄 특선 메뉴 및 음료는 5월 31일까지 판매되며 심향의 ‘유채 코스’는 홈페이지(http://www.kalhotel.co.kr/jeju)를 통해 사전 예약 진행 시 10% 할인이 가능하다.

칼호텔은 코로나바이러스와 환절기 질환으로 건강을 잃기 쉬운 요즘, 영양가 높은 칼호텔 신메뉴들로 건강하고 맛있는 식사를 즐기실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김진원 기자 / 경찰방송

*에이투지라운지-문화예술네트워크 위드, 문화예술분야 업무협약 체결

                                            ‘애플박물관을 훔치다’

문화를 생산하는 공간 브랜드인 AtoZ Lounge(대표 한준희)는 ‘대한민국 최초 예술행정 전문서비스’인 문화예술네트워크 위드(대표 조용현)와 2020년 2월 24일 에이라운지에서 문화예술분야 협력계약을 체결했다.

AtoZ Lounge는 매달 전시, 강연, 토크쇼 등 다양한 행사가 이뤄지고 있으며, ‘애플박물관을 훔치다’ 자체 전시 브랜드를 통해 2019년에는 광주디자인비엔날레에 초청받기도 하였다. 올해는 용산 컴퓨터스토리카페 공간조성에 큐레이터를 맡아 4월 개관 예정이다.

AtoZ라운지 한준희 대표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서 문화예술인들의 활발한 활동과 브랜드, 마케팅을 돕고, 향후 공간을 이용하는 문화예술인들과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에이라운지 외에도 다양한 환경의 공간과 협업하여 위드를 통해 문화예술인들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문화예술네트워크 위드 조용현 대표는 “위드는 예술인은 창작만, 행정은 위드가 지원합니다라는 슬로건처럼 행정중심의 프로세서와 예술인을 연결하는 매개자로서 예술인을 위한 정보제공, 행정실무아카데미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확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두 기업은 지난해 ‘애플박물관을 훔치다’ 전시를 비롯하여 다양한 문화예술네트워크 행사를 협업해왔으며, 올해는 문화예술인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 및 후원활동을 에이라운지에서 기획 중이다.

 

 

민병우 기자 / 경찰방송

*책 읽는 도시 부천! 제19회 부천시민 독후감 공모

                    오는 3월 2일부터 9월 29일까지 방문, 우편, 온라인 접수

부천시가 오는 3월 2일부터 9월 29일까지 시민 독후감을 공모한다. 시민의 일상에서 책을 만나고, 글쓰기 과정을 통해 치유와 기쁨을 얻고자 실시하는 시민 독후감 공모는 주부, 회사원, 교사, 학생 등 다양한 직업군과 연령층의 참여 속에 올해로 19회째를 맞이했다.

 

부천시민 또는 부천시립도서관 회원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공모부문은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성인부로 나뉜다. 초등부는 600자의 독후감상문이나 그림을 포함한 300자 이상의 독후감상화로 응모할 수 있고, 중등부 이상은 1,000자 이상 작성해 응모하면 된다.

 

우편(부천시 경인로92번길 33, 송내도서관) 또는 가까운 시립도서관을 방문하거나, 독서마라톤 홈페이지(http://marathon.bcl.go.kr) 게시판과 독서기록일지에서 응모할 수 있다. 단, 초등부가 독후감상화를 응모할 경우 온라인 제출은 불가하다.

 

시는 10월 중 심사를 거쳐 부문별 최우수상 1명, 우수상 1명, 장려상 2명 등 모두 16명에게 부천시장 상을 수여할 예정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그동안 해마다 독후감 공모를 통해 ‘문화창의 도시 ’로서의 자긍심을 지켜온 만큼, 올해도 「책 읽는 도시 부천」에 걸맞은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수준 높은 작품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궁금한 사항은 상동도서관 송내도서관팀(032-625-4511)으로 문의하면 된다.

 

 

 

최정미 기자 / 경찰방송

*롤렉스, 2년 동안 협업할 예술계 거장과 신진 예술가 발표

              프로그램 통해 창의성이라는 유산을 재능있는 차세대 예술가들에게 전수할 예정

롤렉스가 신진 예술가에게 거장과의 협업 기회를 제공하는 롤렉스 멘토&프로테제 아트 이니셔티브의 2020−2021 멘토를 발표했다.

각 분야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뛰어난 4인의 예술가들인 스파이크 리(Spike Lee, 영화), 필리다 로이드(Phyllida Lloyd, 연극), 린-마누엘 미란다(Lin-Manuel Miranda, 오픈 카테고리/ 창작), 캐리 메이 윔스(Carrie Mae Weems, 비주얼 아트)가 이름을 올렸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이 혁신적인 예술가들은 2020년부터 2년 동안 젊고 재능있는 예술가들과 긴밀하게 협업하고 아이디어를 주고받음으로써 세대와 지리적 경계를 넘어 최고 수준의 예술성을 전수할 예정이다.

미국의 영화감독인 스파이크 리는 카일 벨(Kyle Bell, 33, 미국)을, 영국 출신 감독인 필리다 로이드는 휘트니 화이트(Whitney White, 33, 미국)를, 미국의 예술가인 캐리 메이 윔스는 카밀라 로드리게스 트리아나(Camila Rodríguez Triana, 34, 콜롬비아)를 프로테제로 선택했다. 미국 출신 작곡가, 작사가 겸 배우인 린-마누엘 미란다는 향후 몇 주 안에 협업할 신진 예술가를 선택할 예정이다.

2002년 시작된 롤렉스 아트 이니셔티브는 세계적으로 위대한 54명의 예술가들이 차세대 예술가들과 짝을 이뤄 협업할 수 있도록 지원해왔다. 롤렉스는 케이프타운 백스터 시어터 센터(Baxter Theatre Centre)에서 열린 2018-2019 아트 이니셔티브의 피날레를 장식하는 공개 기념행사에서 새로운 멘토와 프로테제를 발표했다.

프로그램 디렉터인 레베카 어빈(Rebecca Irvin)은 “20여년 동안 각 분야를 대표하는 많은 예술가들이 롤렉스의 아트 이니셔티브를 위해 시간과 전문성을 나눠준 것에 대해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이번에 새로 합류한 멘토들은 각자의 분야에서 새 지평을 연 위대한 창작자들이다. 이들이 세대를 뛰어넘는 교류를 통해 젊은 아티스트들에게 예술을 향한 헌신을 전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아트 이니셔티브는 2018-2019 시리즈를 기점으로 하여 각 시기별로 서로 다른 분야의 멘토링이 진행된다. 2018-2019은 건축, 무용, 문학, 음악 분야로 2020-2021은 영화, 연극, 비주얼 아트 분야와 새로 추가된 ‘오픈 카테고리/ 창작’ 분야로 운영된다.

 

 

민병우 기자 / 경찰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