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찰/법무/소방/행정 2020. 4. 3. 21:14

*인천삼산경찰서, 강력한【사회적 거리두기】1인 캠페인 실시

                          코로나 19 극복을 위한 쉼표 캠페인 적극 동참

삼산경찰서(서장 이영철)에서는, 정부가 코로나-19 집단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 정책을 시행함에 따라,‘사람과 사람 사이 사회적 거리 두기’와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차와 차 사이 안전거리 두기’1인 캠페인을 교통안전계 직원 및 협력단체(삼산모범운전자회, 삼산녹색어머니회)가 유동인구가 많은 인천 부평구 신복사거리 교차로와 삼산체육관 사거리 교차로에서 추진 하였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사회적 거리두기 취지에 맞게‘쉼표 캠페인’어깨띠 와 코로나-19 극복 기본수칙인 마스크착용 및 손씻기 생활화 등의 내용과 교통사망사고 줄이기 위한‘사회적 거리두기, 차량 안전거리 두기’포돌이 포순이를 활용한 손 피켓 등을 자체 제작하여 협력 단체와 합동캠페인이 아닌 나 혼자 1인 캠페인을 마스크와 장갑을 착용하고 많은 시민들이 볼 수 있도록 다각적으로 홍보하였다.

 

이와관련 삼산경찰서에서는 코로나-19를 극복하기 위해 감염은 멀리, 마음의 거리는 가까이 하는 자세로 강력한 사회적 거리두기 운동을 적극 동참하여 국민과 함께 어려움을 극복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최정미 기자 / 경찰방송

* 경찰/법무/소방/행정 2020. 3. 11. 20:28

*인천삼산경찰서, 삼산농산물도매시장 방문, 교통사고 줄이기 추진 간담회 실시

                              『교통사고 사망자 줄이기』추진을 위한 실무 간담회 

삼산경찰서(서장 이영철)는, 지난 2020. 03. 10. 10:30경부터 인천삼산농산물 도매시장 관리사무소를 방문 김연영 관리사무소장을 비롯 실무자들과 함께‘국민생명 지키기 3대 프로젝트’중 교통사망사고 줄이기 목표 달성을 위해 실무 간담회를 실시하였다.

 

특히 이번 간담회를 통해서 인천삼산농산물 도매시장은 하루 5천여대 화물차량이 수시로 운행되고 있어 많은 화물 운전자들을 대상으로 심야운행시간에‘새벽시간 대 졸음운전, 과속, 난폭운전으로 인한 교통사고 예방 등 교통안전 메시지 발송, 테마별 현수막 합동 제작 등’삼산농산물 도매시장과 협업하여 다각적인 홍보효과를 기대할 수 있게 되었다.

 

이와관련 삼산경찰서는 화물운전자 뿐만 아니라, 운수업체, 어린이통학버스, 전세버스 등 모든 차량 운전자들이 보행자를 배려하고 스스로 안전운전 하여 교통사고 제로화 교통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전했다.

 

 

 

최정미 기자 / 경찰방송

* 경찰/법무/소방/행정 2020. 2. 26. 21:18

*인천삼산경찰서, 모범운전자회 교통안전을 위한 소통 간담회

                                 사람·현장 중심의 교통안전을 위한 간담회 개최

삼산경찰서(서장 이영철)에서는, 2020. 02. 26. 10:00 삼산경찰서 서장실에서 경찰서장, 경비교통과장, 삼산모범운전자회 임원진들이 참석한 가운데‘국민생명 지키기 3대 프로젝트’중 교통사망사고 절반 줄이기 목표달성을 위한 유기적 소통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에서 출근길 러시아워 시간에 차량정체가 많은 교차로 등에서 원활한 교통 소통을 위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교통지도 봉사활동을 꾸준히 해주시는 모범운전자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리고, 경찰과 협업하여 교통봉사활동 중 애로사항이나 건의사항에 대해 진솔한 대화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사람·현장 중심의 교통문화정착을 위해 운전자는 보행자를 존중하고 교차로 우회전시 사람이 보이면 일단 멈춤 등 모범운전자들이 솔선수범하여 교통법규를 준수하고 교통사망사고 절반 줄이기 위해 소통하고 자발적 교통법규 준수를 위한 다각적 활동 함께 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이와관련 삼산경찰서는 선진교통문화 정착을 위해서 교통안전봉사활동 하시는 모범운전자회원들의 많은 관심이 중요하므로, 교통시설관련 조언과 여론에 귀를 기울이고 교통안전확보와 교통환경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최정미 기자 / 경찰방송

* 경찰/법무/소방/행정 2020. 2. 18. 21:10

*인천삼산경찰서, 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한「삼산녹색어머니연합회」간담회 개최!

            어린이 교통안전 확보를 비롯하여 소통과 유기적 협력관계 유지를 위한 소통 간담회

삼산경찰서(서장 이영철)에서는 2. 18. 11:30 삼산경찰서 3층 서장실에서 경찰서장, 경비교통과장 녹색어머니회 임원진들이 참석한 가운데 어린이 교통안전 확보를 비롯하여 소통과 유기적 협력관계 유지를 위한 소통 간담회 시간을 가졌다.

 

간담회에서는 삼산녹색어머니의 매일 등∙하굣길 안전한 통학로 교통 지도와 헌신적인 노력 봉사활동에 노고에 감사드리고, 올 한해도 어린이가 교통사고로부터 안전한 지역이 될 수 있도록 관내 초등학교 주변 시설개선과 교육 ∙ 홍보 등을 한층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보행자 적색 신호시 무단횡단 경고와 녹색 신호시 음성안내가 나오는‘보이스 케어’와 같이 스마트 시설 개선 등은 경찰과 녹색어머니회와의 소통과 공유로 우리 아이들의 교통안전을 한층 업그레이드 시켜 나가기로 했다.

 

 앞으로도 삼산경찰서는 녹색어머니회뿐만 아니라 협력단체와 지속적인 간담회를 비롯한 소통 창구를 통해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과 교통사망사고 줄이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최정미 기자 / 경찰방송

 

* 경찰/법무/소방/행정 2020. 2. 4. 20:14

*인천삼산경찰서,‘설 연휴, 귀성, 귀경길!!’교통캠페인 전개

                            유관기관 • 협력단체 합동으로 교통 캠페인 전개

 인천삼산경찰서(서장 이영철)에서는, 지난  01. 23(목) 15:00부터 한 시간 동안 인천 부평구 신복사거리 교차로에서 경찰서장, 경비교통과장, 차준택 부평구청장, 부평구청 교통행정과, 삼산녹색어머니회(회장 김기옥), 삼산모범운전자회(회장 이성민), 사회복무요원 등 약 35여명이 함께 교통사고 사망자 감소를 목표로【설 연휴 전국동시 교통캠페인!!】을 전개하였다.

 

 올해는,  명절 연휴가 짧아서 한꺼번에 많은 차량들이 고속도로로 몰리면서 차량정체 및 교통사고가 불가피해 보인다. 이에 삼산경찰서는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진입로 부근 차량 이동이 많은 신복사거리 교차로에서 운전자 상대설 명절 귀성, 귀경길 장시간 운전으로 인해 졸음운전으로 인한 교통사고가 특별히 우려되어 운전자 상대로‘즐거운 명절 안전 운전 하세요.’홍보 플래카드, 졸음방지 패치,「사람이 보이면 일단 멈춤!」 차량용 방향제, 난폭·보복운전 금지 홍보 물티슈 등을 배부하여 사고예방 및 안전운전을 당부하였다.

 

 또한, 삼산경찰서에서는 고속도로 진입로 상에 홍보 플래카드를 게시함으로서 귀성길에 오르는 모든 차량들이 자연스럽게 홍보 문구를 접하게 함으로서 운전자들에게 경각심을 높여 사고 예방은 물론 경찰에 대한 주민만족도가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최정미 기자 / 경찰방송

* 경찰/법무/소방/행정 2020. 1. 23. 21:55

*부천오정경찰서, 설 맞이 희망나눔 활동 전개로 ‘훈훈’

                   후배 경찰관 분들의 이러한 관심과 배려 덕분에 마음만은 따뜻한 설 명절

부천오정경찰서(서장 장병덕)는 민․경 협력치안활동 추진 계획 중 사랑한 데이(Day)라는 희망나눔 활동 테마를 정해 온정의 손길을 베풀고 있다.

※ 사랑한 데이(Day) : 범죄피해 등으로 인한 어려운 이웃을 발굴, 희망나눔 활동전개

 

부천오정경찰서는 지난 1. 17.(금) 설 명절을 맞아 순직 경찰관 자녀 및 범죄피해자, 다문화가정 등 경제적으로 어려운 이웃을 찾아 위문대상자 8가구를 선정하고 나눔의 온정을 전했다.

 

 ‘사랑한 데이(Day)’는 부천오정경찰서 경찰발전협의회와 협업하여 가정을 직접 방문하고 위문품을 전달하는 행사로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맞이할 수 있도록 훈훈한 정을 나누었다.

 

순직 경찰관의 자녀인 김모 씨는 “순직한 아버지의 국가에 대한 충성심을 기억해 주시고 이렇게 직접 찾아주시는 후배 경찰관 분들의 이러한 관심과 배려 덕분에 마음만은 따뜻한 설 명절을 지낼 수 있게 되었다.”며 감사의 마음을 표했다.

 

 

최정미 기자 / 경찰방송

* 경찰/법무/소방/행정 2019. 11. 28. 23:59

*인천삼산경찰서 사랑의 김장 나눔 봉사활동

                  지역의 안전한 치안뿐만 아니라 따뜻한 사회를 만들기

 

 인천삼산경찰서(서장 임실기)는  11. 28.(목) 삼산경찰발전협의회, 국민은행 삼산지점, 부평구 시설관리공단, 갈산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김장철을 맞아 김치를 직접 담그고 기부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봉사활동은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눠줄 300포기의 김치를 담갔고, 담근 김치는 약 40세대 소외계층에 직접 방문하여 전달하는 등 봉사활동으로 모두가 한마음 되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임실기 삼산경찰서장은   “올해 배추·무 가격이 급등하면서 김장 부담이 커진 가운데 지역 주민들의 겨울나기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고자 사랑의 김장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우리 삼산경찰은 지역의 안전한 치안뿐만 아니라 따뜻한 사회를 만들기에도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최정미 기자 / 경찰방송

 

* 경찰/법무/소방/행정 2019. 11. 22. 00:05

*인천삼산경찰서, 대학생 순찰대(폴리 폴리스) 발대식 개최

                   한국폴리텍2대학 인천캠퍼스 대학생으로 구성된 순찰대 발대

삼산경찰서(서장 임실기)에서는,  공동체치안 활성화를 통한 대학 및 대학 주변 범죄예방활동을 위한 한국폴리텍2대학 인천캠퍼스 대학생 순찰대 발대식을 개최하였다. 대학생 순찰대의 정식 명칭은 ‘폴리 폴리스’로 폴리텍의 폴리와 경찰의 POLICE에 착안하여 대학생들이 자체 제작하였다.

 

앞으로 폴리 폴리스는 월 1회 이상 경찰관 야간 합동순찰과 범죄예방진단을 통해 취약지역 환경개선 의견을 공유하고, 탄력순찰과 침입절도 ‧ 보이스 피싱 등 범죄예방 대국민 홍보도 병행 할 예정이다. 또한, 수시로 자율 순찰활동을 통해 범죄로부터 안전한 폴리텍2대학 인천캠퍼스를 만들어가는데 교두보 역할을 할 것이다.

 

이와 관련 삼산경찰서는 폴리 폴리스 순찰대원들에게 범죄예방진단 방법 및 순찰 중 특이사항 발생 시 조치 요령 등을 지속적으로 교육하여 내실 있는 순찰대 운영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공동체 치안 활성화를 통해 지역사회의 치안인력을 확보한 삼산경찰서는 폴리텍대학 뿐만 아니라 대학 주변 일신동 일대의 범죄안전도 향상을 위해 대학본부 및 학생회, 폴리 폴리스와 함께 긴밀한 협업관계를 구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하였다.

 

 

최정미 기자 / 경찰방송

 

* 경찰/법무/소방/행정 2019. 11. 21. 23:19

*부천시의회 이상열 부의장, 부천소방서 겨울철 소방안전대책 회의 참석

                   부천시의회와 부천소방서 간 정기적인 상호교류의 필요성에 공감

부천시의회 이상열 부의장, 이학환, 이상윤 시의원이 지난 20일 오후 4시 부천소방서(강신광 서장)를 찾아 소방안전대책 회의에 참석해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을 듣고 의견을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회의에서는 지방자치단체와 소방서 간 업무 범위와 상호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상열 부의장은 부천시 구급처리 일일 출동 횟수가 113회로 경기도 내에서는 2번째에 해당한다는 일반현황 설명을 듣고 “부천시와 시의회에서 지원해야 할 부분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찾아 조례에 반영하거나 관계 부서에 협조를 요청하겠다”고 말했다.

 

부천소방서 강신광 서장은 “시에서 소방 시설과 관련된 지원은 어렵지만 타 지방자치단체에서는 의용소방대 차량을 지방자치단체에서 구매해주고 운영을 소방서나 의용소방대에 맡기는 경우가 있다”면서 “부천의용소방대에 출동이나, 순찰에 필요한 차량 지원과 소화전 주변 5M 내 불법 주정차 신고 민원을 시에서 적극적으로 해결해달라” 는 의견을 제시했다.

 

이상열 부의장은 “소화전 주변 불법 주정차 문제는 근본 원인이 원도심의 주차난에 있으므로 이에 대한 근본적인 해결책을 모색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부천시의회 이학환 시의원은 “부천에는 전통시장이 22곳으로 소방업무에 어려움과 주의가 많이 필요한 것을 잘 알고 있다”면서 “특히 시장 내 황색선을 지키지 않는 일부 상인들의 행태가 시민의 안전과 불의의 사고 시 초동 진화를 어렵게 해 대책 마련이 절실하다”고 말하고 합동 캠페인과 법규개선 건의 등 다각적인 해결 방안을 모색키로 했다.

 

부천시의회 이상윤 시의원도 “원도심 내 도로 정비 이전에 설치된 소화전이 과밀한 상태로 정리가 안돼 소화전 부근 상가 소유자 및 임차인의 재산권과 상권, 원도심 골목 주차난, 주민 간 갈등을 심화시키는 원인이 되고 있다”며 “전수 조사해서 꼭 필요하지 않은 구역의 소화전은 정비를 해줄 것”을 요청했다.

 

이어 이상윤 시의원은 “부천시 365 안전센터의 CCTV정보와 부천시 도로 관제 정보센터의 CCTV정보를 소방차량과 긴급출동 경찰 차량까지도 실시간 공유될 수 있도록 통합 정보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끝으로 강신광 서장은 전통시장 화재 예방을 위한 예산지원과 요양병원 등 노인시설 신규 허가 시 지상 1층 또는 단일건물에 설치하고 2층 이상의 경우 외부 피난경사로 설치나 비상용 엘리베이터 설치를 의무화하는 조례 제정을 건의했다.

 

회의 참석자들은 부천시의회와 부천소방서 간 정기적인 상호교류의 필요성에 공감하고 분기별 상호방문에 대해 긍정적인 의견을 교류했다.

 

이날 회의는 부천소방서 강신광 서장의 부천소방서 보유 소방장비 설명과 기념촬영으로 마무리됐다.

 

 

최정미 기자 / 경찰방송

 

* 경찰/법무/소방/행정 2019. 11. 7. 22:14

*함께하는 사랑밭, KB손해보험·서울지방경찰청과 폐지 수거 어르신께 교통안전용품 지원

              경찰분들과 협력하여 어르신들께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교육 또한 진행할 예정

함께하는 사랑밭은 지난 6일 공동모금회의 지원으로 KB손해보험, 서울지방경찰청과 폐지 수거 노인을 위한 교통안전용품 전달식을 개최하였다.

이날 안전 조끼, 단디바(야광밴드), 반사테이프, 방한용 장갑, 담요, 파스 등의 안전용품 및 방한용품 등을 700여분의 어르신들게 후원하기 위한 전달식이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서울시 구로구 오류동에 위치한 사랑밭 본부에서 직접 진행됐으며, 폐지 수거 어르신 이명숙 님께 대표로 전달되었다.

특히 단디바는 폐지 수거 손수레에 짐을 단단히 묶는 고탄력 야광 밴드로 야간작업을 하는 어르신들에게 실용적인 용품이며, 대구 사투리로 ‘단디(똑바로) 봐라’라는 의미를 갖고 있다.

서울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최근 폐지 수거 어르신 교통사고를 분석한 결과, 야간 무단 횡단에 의한 측면 추돌, 시야 제한으로 인한 후면 추돌사고가 많았다. 따라서 추후에는 경찰분들과 협력하여 어르신들께 교통사고 예방(무단횡단, 신호 위반, 역주행 등)을 위한 교육 또한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 참석한 서울지방경찰청 김종보 교통지도부장은 “노인 보행자 교통사고 사망률을 줄이는 것이 전체 교통사고 사망률을 줄이는 것에 크게 기여한다. KB손해보험 및 여러분들이 후원해주신 것에 동참해 저희도 교통사고를 줄이는 것에 기여하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KB손해보험은 이런 좋은 행사에 참여할 수 있어서 감사하고 남들이 잘 보지 못하는 것, 남들이 보더라도 돕기 힘든 일에 서울지방경찰청과 함께하게 돼서 기쁘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많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소감을 덧붙였다.

함께하는 사랑밭은 벽화, 연탄 봉사 등의 참여형 캠페인 및 기획 프로그램을 통해 기업사회공헌을 진행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업들의 사회공헌을 통해 소외계층에게 많은 사랑을 전할 것이라고 밝혔다.

 

 

배홍득 기자 / 경찰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