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찰/법무/소방/행정 2020. 4. 3. 21:14

*인천삼산경찰서, 강력한【사회적 거리두기】1인 캠페인 실시

                          코로나 19 극복을 위한 쉼표 캠페인 적극 동참

삼산경찰서(서장 이영철)에서는, 정부가 코로나-19 집단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 정책을 시행함에 따라,‘사람과 사람 사이 사회적 거리 두기’와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차와 차 사이 안전거리 두기’1인 캠페인을 교통안전계 직원 및 협력단체(삼산모범운전자회, 삼산녹색어머니회)가 유동인구가 많은 인천 부평구 신복사거리 교차로와 삼산체육관 사거리 교차로에서 추진 하였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사회적 거리두기 취지에 맞게‘쉼표 캠페인’어깨띠 와 코로나-19 극복 기본수칙인 마스크착용 및 손씻기 생활화 등의 내용과 교통사망사고 줄이기 위한‘사회적 거리두기, 차량 안전거리 두기’포돌이 포순이를 활용한 손 피켓 등을 자체 제작하여 협력 단체와 합동캠페인이 아닌 나 혼자 1인 캠페인을 마스크와 장갑을 착용하고 많은 시민들이 볼 수 있도록 다각적으로 홍보하였다.

 

이와관련 삼산경찰서에서는 코로나-19를 극복하기 위해 감염은 멀리, 마음의 거리는 가까이 하는 자세로 강력한 사회적 거리두기 운동을 적극 동참하여 국민과 함께 어려움을 극복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최정미 기자 / 경찰방송

*인터젠컨설팅, 소방환경 개선 위한 리빙랩 연구결과 발표

                       리빙랩이 우선적으로 도입되어야 할 현장 분야

인터젠컨설팅이 소방환경 개선을 위한 리빙랩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2020년 4월 1일부로 전국 5만2000여 소방관들이 국가직으로 전환됐다. 소방공무원의 98.7%를 차지했던 지방소방공무원 신분이 국가직 공무원으로 전환, 전국 어디에서나 보편적이고 평등한 안전 서비스가 이뤄질 수 있는 환경이 실현된 것이다.

그동안 소방공무원 처우에 관한 뉴스들은 화재 진압에 맞서는 소방관들의 영웅적 면모와 상반되며 국민의 안타까움을 자아냈었다. 특히 소방 장갑 등 장비 직접 구매나 예산 부족으로 장비 수준 격차를 보도한 뉴스에는 다수의 댓글이 달리며 소방관 처우 및 소방관이 사용하는 장비 개발에 대한 변화를 촉구했다.

정부 역시 소방관들의 목소리를 현장에 반영하기 위해 마냥 손을 놓고 있지 않았으며, 2016년 도입·추진되기 시작한 리빙랩이 소방관들의 현장 목소리를 정부 연구개발 사업에 반영하고자 하는 대표적인 노력의 일환이었다.

이에 인터젠컨설팅그룹이 300명의 리빙랩 참여 소방관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리빙랩이 우선적으로 도입되어야 할 현장 분야’로는 화재보다 구조영역이 최우선 영역으로 뽑혔으며 화재, 구급, 생활안전 분야가 그 뒤를 이었다. ‘리빙랩이 우선적으로 도입되어야 할 소방 장비 영역’에 관한 설문조사에서도 화재진압장비보다 보호장비가 더 높은 순위의 응답으로 나타났다. 이어 구조장비, 구급장비가 뒤를 이었고 화재진압장비는 네 번째 순위로 나타났다.

소방관들의 연구개발 과제 참여, 즉 ‘리빙랩이 활성화되기 위해서 선결되어야 할 과제’로 소방관들은 ‘자문활동에 대한 공식적인 보상이 이루어져야 한다(40%)’고 답했다. 또한 ‘리빙랩 참여의 결과가 현실에 반영되기를 원한다’는 응답도 24.7%로 조사되어 리빙랩 참여의 효능감이 보상과 함께 중요한 참여 동기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향후 소방관들의 목소리가 조사에서 끝나는 것이 아닌 정책 현장에도 반영되기를 바란다는 것을 알 수 있는 대목이다.

 

 

 

배홍득 기자 / 경찰방송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코로나19 위기 극복 대국민 아이디어 공모

                 3월 30일부터 6월 7일까지… 모두가 안전한 대한민국 실현 

한국지방행정연구원(원장 윤태범)이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모두가 안전한 대한민국을 실현하기 위해 전 국민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위기 극복 대국민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공모 분야는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실현 가능한 제안은 무엇이든 가능하며 특히 침체된 지역 경제, 골목 상권 활성화, 사회안전망 강화, 학생·학교 안전 대책, 국민적 협력과 범국가적인 연대 관련,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한 방안 등 실질적인 아이디어를 포함한다.

공모 신청은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기간은 3월 30일부터 6월 7일까지 매주 접수를 받는다. 참여 방법은 한국지방행정연구원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제출된 제안은 공모 취지를 감안하여 제안내용의 창의성, 실현 가능성, 노력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매주 우수 제안자 3명 이내 희망 제안자 10명 이내로 포상할 예정이며 선정된 아이디어는 홈페이지에 공개되며 추후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추진할 예정이다.

◇시상내역: 온누리상품권 지급(매주)

·우수제안: 20만원 상당 온누리 상품권(3명 이내)
·희망제안: 5만원 상당 온누리 상품권(10명 이내)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윤태범 원장은 “코로나19로 인한 국가 재난 상황에서 국민에게 안전한 생활환경이 제공되도록 국민 개개인이 실질적으로 필요한 부분을 정확히 인식하여 연구사업 등에 반영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지방행정연구원 홈페이지→고객지원→고객센터→국민제안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배홍득 기자 /경찰방송

*이북5도위원회 황해도, 코로나19 극복 위한 성금 300만원 전달

                                “상생과 배려, 나눔으로 위기 극복했으면”

이북5도위원회 황해도(도지사 박성재)는 3월 26일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극복을 위한 성금 총 300만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중앙회 계좌로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박성재 황해도지사가 100만원, 강창열 대표 군수 외 제21대 황해도 명예시장·군수단이 200만원을 모아 코로나19로 실의에 빠져 있는 모든 분들에게 작지만 도움이 되고자 하는 마음으로 마련했다.

한편 사랑의 열매로 우리에게 친숙한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연말연시는 물론 연중 이웃 돕기 캠페인을 펼치는 대한민국 대표 모금·배분 전문기관으로 코로나19로 고통받는 이웃들과 의료진, 봉사자, 재난 취약층에 마스크, 손 소독제 등 위생용품과 생필품, 도시락 등을 지원하고 있다. 이날 기부된 성금은 코로나19로 고통받는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박성재 황해도지사는 “코로나19 확산으로 국민 모두가 예상치 못한 어려운 상황에 놓였지만 상생과 배려, 나눔으로 이 위기를 반드시 극복하고 이겨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수 기자 / 경찰방송

*부천시, 23일 오후 코로나19 확진환자 1명 추가 발생

                        누적환자 52명… 완치퇴원 11명, 41명 치료중

부천시에 코로나19 확진 환자가 1명 추가 발생해 부천시 누적 확진환자는 52명(완치 11명)이다.

 

이번에 확진 판정을 받은 환자는 3월 8일 생명수교회 예배에 참석한 확진자의 가족으로, 괴안동에 거주하는 20대 남성(부천 52번)이다.

 

확진환자의 자택 및 인근 시설은 소독을 실시하였다.

 

부천시는 역학조사가 완료되면 부천시 공식 채널(홈페이지, 페이스북 등)을 통해 이동경로를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부천시는 3월 22일부터 4월 5일까지 2주 간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을 진행한다. 시는 일반시민, 직장인, 사업주를 위한 행동강령을 전파하고, 집단감염 위험이 높은 종교 시설, 실내 체육시설, 유흥 시설은 15일간 운영을 자제하고, 불가피하게 운영 시 방역당국이 제시한 시설별 지침을 준수할 것을 요청했다.

 

장덕천 부천시장은 “성숙한 시민의식으로 코로나19를 이겨내자”며 “시민들은 사회적 거리두기에 적극적으로 동참해주시길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최정미 기자 / 경찰방송

*한국조혈모세포은행협회, 조혈모세포 이식환자에게 희망나눔상자 지원

     기증자가 직접 건네는 응원 메시지가 치료에 더욱 긍정적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

사단법인 한국조혈모세포은행협회(회장 신희영)는 올해 3월부터 조혈모세포 이식환자에게 투병 중 도움이 되는 물품을 담은 ‘희망나눔상자’를 지원한다.

한국조혈모세포은행협회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지원하고 삼성전자가 후원하는 ‘2020년 나눔과꿈’ 사업에 ‘조혈모세포 관련자 구하기 프로젝트’로 선정됐다. 그중 하나인 ‘희망나눔상자 지원사업’을 통해 히크만 카테터를 보관할 수 있는 히크만 주머니와 마스크, 조혈모세포 기증자가 직접 쓴 응원메시지 카드 그리고 항암 스킨케어 물품으로 구성된 ‘희망나눔상자’를 조혈모세포 이식환자에게 지원한다.

지원 기간은 2020년 3월부터 재고 소진 시까지이며 대상은 한국조혈모세포은행협회를 통해 비혈연간 조혈모세포를 이식받은 혈액암 환자에게 무상으로 지원된다. 신청은 한국조혈모세포은행협회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신희영 한국조혈모세포은행협회 회장은 “조혈모세포 이식 후, 환자는 이식편대 숙주 반응이라는 힘든 고비를 이겨내야 하는데 ‘희망나눔상자’를 통해 물품 지원은 물론 자신에게 새 생명의 희망을 선물한 조혈모세포 기증자가 직접 건네는 응원 메시지가 치료에 더욱 긍정적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조혈모세포 관련자 구하기’의 또 다른 사업인 ‘조혈모세포 이식 코디네이터 힐링캠프’는 올 하반기에 실시할 예정이다. 조혈모세포 이식센터 코디네이터가 대상이며, 신체적·정신적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자연 친화적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보다 원활히 조혈모세포 기증 및 이식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긴밀한 네트워크를 구축하고자 한다.

 

 

민병우 기자 / 경찰방송

*부천시, 2단계 공공근로사업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

                         3월 20일부터 3월 27일까지 92명 모집

부천시는 3월 20일부터 3월 27일까지 올해 2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모집 분야는 환경정화사업 등 42개 사업이며, 모집인원은 92명이다. 신청 대상은 사업개시일 현재 만 18세 이상의 근로능력을 갖춘 부천 시민으로, 기준중위소득이 65% 이하면서 재산이 2억 원 이하인 자이다.

 

다만, 실업급여 수급권자, 1세대 2인 이상 신청자(세대를 달리하는 부부 포함), 국민기초생활보장법상의 수급자(생계급여 대상자), 직전 단계 공공근로사업 중도포기자, 재산 2억 원 초과 보유자 등은 신청대상에서 제외된다.

 

참여를 원할 경우 신분증, 건강보험증, 도장 등을 지참하여 주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2019년 7월 부천시 광역동 시행으로 주민지원센터에서는 접수가 불가하니 이 점을 유의해야 한다.

 

2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로 선정되면, 5월 4일부터 8월 21일까지 3개월간 근무하게 되며, 시급 8천590원과 부대 경비 5천 원, 주휴수당, 4대 보험 가입 등이 지원된다.

 

자세한 사항은 부천시 콜센터(032-320-3000)이나 일자리정책과 일자리정책팀(032-625-2711)으로 문의하면 된다.

 

 

 

최정미 기자 / 경찰방송

*한국인공지능협회, ‘산업지능화 AI+X 뉴딜’ 사업 공고

   모든 산업을 AI 융합으로·모든 창업을 인공지능 창업으로·모든 문제를 인공지능 활용으로

사단법인 한국인공지능협회(회장 김현철)는 ‘인공지능 융합 NO.1 대한민국’을 목표로 ‘산업지능화 AI+X뉴딜’ 사업을 시작한다.

금융, 신약, 유통 시스템에서부터 자율 주행 차량에서 휴머노이드 로봇 및 지능형 개인 비서, 스마트홈 장치에 이르기까지 우리 주변의 세계는 인공지능(AI)이 열어가는 새로운 변화를 겪고 있다.

2030년 기준으로 전 세계 70% 기업이 인공지능을 활용하게 되고 생산성 향상과 신산업 창출로 글로벌 GDP가 13조 달러 증가할 전망이며 인공지능을 통해 생산성과 수익을 높일 수 있다는 인식의 확산으로 글로벌 기업들은 인공지능에 총력의 투자를 하고 있다.

하지만 국내 인공지능 생태계는 중소·벤처기업 중심으로 성장, 체계적인 발굴과 지원이 절실히 필요한 실정이다.

이에 한국인공지능협회는 250여 인공지능 기술기업 및 250여 산업전문가 회원이 ‘인공지능 융합’의 공동목표로 협력하는 범국가적 ‘산업지능화(AI+X) 뉴딜’ 사업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사업은 공공에서 정책을 수립하고 과제를 내는 탑다운 방식을 탈피하여 민간에서 선제적으로 과제를 발굴, 인공지능 기술을 매칭함으로써 산업지능화를 실현해 가는 시장중심 방식이다. 인공지능 생태계는 공공이 시장의 변화를 선도하기 어렵다는 경험에서다.

‘인공지능 융합 No.1 대한민국’라는 비전 아래 AI 기술기업에게는 수요처 발굴을 통해 기술 및 데이터 확보와 수익 창출을 돕고 전통산업에게는 인공지능, 데이터 기업으로의 변화를 도와 글로벌 대전환기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게 하며 전 산업에서 인공지능 융합, 창업의 붐을 조성하는 것은 물론 전 국민이 인공지능을 쉽게 활용하는 대중화를 도모한다.

이를 위해 협회는 3년여동안 AI 생태계 기초 시스템을 구축해 왔다. 동반 성장의 신뢰를 바탕으로 250여 인공지능 기술기업이 회원사로 함께 하고 있으며 산업계와 학계의 기술사, 석박사 급의 전문인력 250여명이 협회의 인공지능 산업 컨설턴트 자격을 취득하여 기술-산업의 융합을 준비하고 있다.

또한 ‘AI+X 뉴딜’ 사업을 추진하면서 비즈니스 플랫폼, 개발 플랫폼, 표준화/인증 시스템으로 생태계를 강화하고 인공지능 융합, 창업, 활용 분야의 인력을 집중 양성하여 생태계를 다양화함으로써 지속가능한 글로벌 경쟁력을 가진 인공지능 생태계로 성장시킬 전략이다.

협회 김현철 협회장은 “코로나19의 여파로 산업과 경제가 어려운 도전을 받고 있다. 이러한 시기에도 우리 산업은 인공지능과 데이터 기반의 트렌스포메이션을 이룩해야만 한다. 그래야 산업에서 발생하는 디지털로그가 경제 생산성 증가로 이어지는 순환구조를 안착시킬 수 있으며 인공지능 기술 강소기업에게 시장을 열어주어 스타트업 중심의 다이내믹한 국가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다”며 “이번 사업은 협회가 5년간 구축한 모든 인프라를 동원하는 것이며 결과적으로 코로나 사태 이후에 인공지능 중심으로 산업에 더 큰 기회를 창출하는 동력이 될 것”이라고 각오를 말했다.

한편 이 사업에는 인공지능 기술기업(회원사), 인공지능산업컨설턴트(협회 자격자), 인공지능 수요기업(AI도입을 원하는 전통기업)이 참여할 수 있으며 상세한 내용은 한국인공지능협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태열 기자 / 경찰방송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2020 성평등콘텐츠대상 정기 공모전 개최

                           ‘성평등의 가치, 콘텐츠와 같이’ 함께 나눠요 

여성가족부 산하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원장 나윤경)은 일상 속 성평등의 가치를 널리 확산하고자 ‘제4회 2020 성평등콘텐츠대상’ 정기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8일(수) 밝혔다.

양평원이 주최하고 여성가족부와 교육부가 후원하며, 경북여성정책개발원, 전북여성교육문화센터, 충북여성재단이 협력하여 개최하는 성평등콘텐츠대상은 지난해 양성평등·폭력예방을 주제로 한 총 46건의 시민참여형 수상작을 발굴한 바 있다.

성평등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 가능한 이번 공모전은 ‘일상의 차별과 불평등, 성평등을 실현하는 나만의 방법, 글로벌 성평등 이슈와 성공스토리’ 등 세 가지 권장 주제를 통해 콘텐츠 내용의 다양성을 더욱 높인다.

접수기간(4월 20일~5월 31일) 내 동영상, 카드뉴스, 웹툰, 웹이미지 등 웹 기반 형식의 콘텐츠를 젠더온 플랫폼(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이 운영하는 국내 유일 성평등 콘텐츠 플랫폼)을 통해 접수하면 되고, 일반부·지역(경북, 전북, 충북) 부문 외에 청소년부 부문을 통해 재능과 열정이 넘치는 청소년들의 적극적인 참여 또한 유도할 계획이다.

한편 올해 심사는 출품된 콘텐츠에 대한 성인지 감수성 부문 심사기준을 이전보다 대폭 강화한다. 우선, 성인지 관점에서 콘텐츠 전반에 걸쳐 성역할 고정관념과 성차별적 표현여부, 폭력에 대한 왜곡된 시각 등이 묘사 또는 재현되고 있는지에 대한 배점을 확대한다.

이 밖에 기획성, 효과성, 완성도 등의 기준을 통해 수상작 선정 후 7월 6일(월) 젠더온 플랫폼을 통해 최종결과를 발표하며 최종 선정되는 총 50여건의 작품들에 대하여 7월 24일(금) 시상식을 통해 총 상금 2620만원 규모의 시상을 진행할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출품요강은 성평등 콘텐츠 플랫폼 젠더온(http://genderon.kigepe.or.kr) 또는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민병우 기자 / 경찰방송

*KARP대한은퇴자협회, 노인 일자리 및 사회 참여 활동 지원사업 정부에 건의

                   KARP “노년층 일자리수당 선지급으로 코로나로 인한 경제적 어려움 극복해주자!” 

KARP(대한은퇴자협회, UN 경제사회이사회특별 NGO, 대표 주명룡)가 코로나 사태가 진정될 때까지 3월 일자리 수당부터 선지급 형태로 참여 노년층에게 지급할 것을 정부에 건의한다고 밝혔다.

2020년 새해 초부터 시작된 코로나 위기가 취약 노년층의 삶에 경제적 어려움을 더해 주고 있다. 특히 기초연금을 수령하는 경제적 취약계층이 참여하는 노인 일자리 사업이 코로나 위기로 활동이 중단되면서 3월 수령이 끊기게 될 처지다. 참여 노년층은 30시간 정도 활동해 월 27만원을 수령하고 있다.

노인 일자리 및 사회 참여 활동 지원사업으로 불리는 정부 주도 일자리 사업은 보건복지부가 주무 부처로 2003년 참여정부 때부터 시작되어 현재에 이르고 있다. 일과 사회활동을 통한 소득 보충으로 빈곤 감소, 건강향상 등을 통해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그러나 사업이 17년째 정권이 세 차례나 바꿨어도 20만원대 수당에 머물러 있다.

주명룡 KARP 대표는 “일자리 수당은 이미 편성된 예산이다. 선지급하고 후에 활동 시간을 늘려 보충하면 된다. 조 단위의 코로나 재난 추경과는 다른 예산이다. 3월 예정대로 수당을 지급하고 코로나 사태 추이에 따라 연장 적용해 나가야 한다. 27만원은 생활임금이 안 되는 돈이지만, 일자리 참여노년층에게는 큰 도움이 된다”며 “KARP 조사에 의하면 한 종류 식품을 구입한다면 라면 540개를 살 수 있으며, 달걀 1740개를 살 수 있다. 또한 돼지고기 뒷다리 56근을 살 수 있다. 기본 식생활은 유지할 수 있는 재원”이라고 말했다.

KARP는 UN 경제사회이사회 NGO로 1996년 미국에서 뉴욕한인회장 출신 주명룡 씨에 의해 설립되었다. 모국의 IMF 사태를 보면서 506070+의 경제적 지위를 향상시키고자 2001년 말 본부를 서울로 옮겨 활동하고 있다. 주택연금제도 도입, 연령차별금지법 제정을 해냈으며 모든 세대가 같이 사는 YOU 사회운동 등을 펼치고 있다. 서울 광나루에 본부를 두고 있다.

 

 

배홍득 기자 / 경찰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