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SET, ‘여성과학기술인 창업교육’ 교육생 135명 모집

                             여성과학기술인 전용 창업교육 ‘W-SETUP’ 오픈 

한국여성과학기술인지원센터(소장 안혜연, 이하 WISET)는 여성과학기술인을 아이디어를 실제 창업계획으로 구체화해 준비된 여성창업가를 확대하고자 ‘여성과학기술인 창업교육’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중소벤처기업부의 ‘실전창업교육’과 연계된 프로그램이다. 실전창업교육은 창업 아이디어를 보유한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비즈니스모델 정립과 사업계획의 체계적인 준비를 통해 준비된 창업자를 양성하는 사업이다.

여성과학기술인 창업교육은 창업을 희망하거나 준비 중인 여성과학기술인을 대상으로 제공된다. 교육생은 ‘2020년 실전창업교육 2기’에 참여하며 동시에 ‘여성과학기술인 전용 창업지원 프로그램(W-SETUP)’을 통해 △창업 전문가와의 사업계획서 고도화 멘토링 △기술분야별 1:1 비즈니스 코칭 △잠재고객 대상 시장검증 서비스 등 여성과학기술인만을 위한 창업력 증진 프로그램을 지원받을 수 있다.

교육생은 5월 8일(금) 24시까지 모집하며 선착순으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모집 규모는 9개 주관기관별로 15명씩, 총 135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참여 희망자는 WISET 홈페이지를 통해 교육일정 및 내용 등 세부 커리큘럼을 확인할 수 있다.

안혜연 WISET 소장은 “실전창업교육이 체계화된 전문 창업교육으로 실전 창업역량을 배양하며 사업계획을 세우는 데 목적을 뒀다면, 여성과학기술인 창업교육은 사업계획을 더욱 정교화해 준비된 여성창업가를 배출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며 “여성과학기술인들의 창업 아이디어가 실제 비즈니스모델로 연결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여성과학기술인 창업교육’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한국여성과학기술인지원센터 창업진흥팀로 문의하면 된다.

 

 

김태열 기자  경찰방송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코로나19 대응 공조 위한 국제 웹 세미나 개최

                   개발도상국 보건리더 대상 코로나19 한국의 대응전략 공유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원장 허선, 이하 인력개발원)이 지난 4월 23일 스리랑카, 탄자니아 등 14개국 보건의료 공무원 및 현지전문가 등 66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의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이하 코로나19) 대응 전략 공유를 위한 국제 웹 세미나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세미나는 의과학연구정보센터(MedRIC),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 협력으로 진행되었다. 주요 내용은 △한국의 코로나19 환자의 치료 임상경과 △공중보건 위기로서의 한국의 코로나19 대응전략 △한국의 코로나19 이슈 등으로 최신의 코로나19 대응 경험을 교류하는 시간이었다.

전체 진행은 인력개발원 국제협력 책임교수인 김진학 교수가 좌장을 맡았고 충북대병원 정혜원 교수, 한국역학회 김동현 교수, 순천향대 서울병원 유병욱 교수 등 한국 최고의 감염병 대응 전문가들이 토의에 참여하였다.

이날 세미나는 아프리카, 남미, 아시아 등 각국의 보건의료 공무원, 임상 의사들뿐만 아니라 한국국제협력단(KOICA)의 동티모르, 카메룬, 파라과이, 우간다 해외사무소에서도 참여했다. 또한 태국의 마히돌(Mahidol)대학교 교수진과 필리핀, 라오스 FDA소속 식의약 안전 전문가들도 함께하여 전문적인 국제 공조 및 대응방안 논의가 진행되었다.

세미나에 참석한 필리핀 FDA 조사관 리오리자 오틸라노스(Rioriza Ortilanos)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한국의 우수한 보건 위기 관리능력에 놀라움을 표하고, 해외 각 국가 상황에 맞는 감염병 관리계획을 수립할 수 있도록 한국과 지속적인 협력이 이루어지면 좋겠다”며 ”오늘 공유된 유용한 정보를 필리핀 보건의료 발전을 위해 적극 반영하고 활용하겠다”고 향후 계획을 말했다.

인력개발원은 국제보건 ODA의 하나로 감염병 관리, 보건정책 등 개발도상국 보건의료 전문가를 위한 국제연수를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세계 보건의료인의 전문역량 향상에 꾸준히 기여하고 있다.

 

 

배홍득 기자 / 경찰방송

*한차이나, 인천시 남동구청 관내 기업 수출 활성화 위한 중국 역직구 진출 사업 전개 지원

                   “코로나로 수출 길 막히면 온라인으로”

인천 남동구청은 인천상공회의소와 힘을 모아 지자체 차원에서 최초로 역직구 판매망 구축에 투자해 관내 기업의 수출 활성화 지원에 나섰다. 코로나19로 인한 국제 교류가 어려워진 상황에 맞는 전략적인 해법으로 온라인 진출을 추진하는 것이다.

이번 지원 사업에는 남동구 내 뷰티 및 식품을 포함한 소비재 제조사들과 브랜드들이 다양하게 참가하며 중국 온라인 마케팅 및 중국 내 온라인 역직구 판매망 구축 서비스 기업 한차이나(www.hanch.co.kr)의 지원을 받게 된다.

사업 시행사인 한차이나는 중국 역직구 시장 진출을 위한 초기 구축 및 운영 대행과 다양한 마케팅을 동시에 제공함으로써 그동안 수많은 브랜드들의 성공적인 중국 온라인 진출을 이끈 경험을 토대로 이번 사업의 시행을 담당하게 됐다.

이 사업을 통해 각 업체들의 역직구 판매채널 구축 후 중국인 체험단과 왕홍 마케팅을 믹스해 관내 브랜드들의 B2B2C 판매 활동을 적극 지원하게 된다. 더불어 이번 기회를 통해 향후 온라인에 기반한 비대면 비즈니스 환경 적응을 위한 기업들의 온라인 비즈니스 전략과 로드맵을 다양한 교육과 함께 진행하고 1:1 코칭 프로그램도 동시에 제공함으로써 바뀐 환경에 대한 적응력을 높여주는 효과도 동시에 노린다.

이 과정에서 한차이나는 초기 중문 작업 세팅과 브랜드에 맞는 판매 채널 구축 및 중국 체험단과 왕홍 마케팅을 통해 중국 온라인의 성공적인 진입은 물론 다양한 셀러망을 중계해 채널을 넓혀주며 최종적으로 꿈의 무대인 티몰 브랜드관 진입까지 성공적으로 도달할 수 있는 로드맵을 제시해 주고 있다.

남동구청과 한차이나는 이 사업을 계기로 달라진 비즈니스 환경에 맞춘 중국 진출 전략을 더욱더 많은 기업에 확대 제공해 나갈 수 있도록 상호 노력하기로 했다.

 

 

박선화 기자 / 경찰방송

*한국청소년연맹 희망사과나무, 보라매역 ‘보스톤커피’서 우수 나눔가게 감사패 전달식 진행

                     우리가 함께 나눔 사업에 참여해 어려울수록 아이들에게 작지만 큰 희망

 

한국청소년연맹(총재 한기호) 사회공헌 사업 희망사과나무는 21일 나눔가게에 가입한 보스톤커피에 감사패를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

보스톤커피 최성준 대표는 지역사회 나눔활동으로 채워진 ‘후원모금함’을 가득 채워 한국청소년연맹에 전달하고, 이어 한국청소년연맹 황경주 사무총장은 감사패와 나눔증서를 보스톤커피 최성준 대표 및 장미숙 이사에게 전달했다.

한국청소년연맹에 전달된 후원금은 복지 사각지대 아동·청소년가정 생활 지원 및 국내 희귀난치성질환 청소년들의 의료 지원(수술비, 진료비, 처방 및 약품구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지속적으로 지역사회에 사회공헌활동을 실천해온 최성준 보스톤커피 대표는 “코로나19 여파로 지역사회 가게 경영난이 이어지고 있지만 우리가 함께 나눔 사업에 참여해 어려울수록 아이들에게 작지만 큰 희망을 전할 수 있기 바란다”고 말했다.

희망사과나무(www.hopeappletree.or.kr)는 한국청소년연맹 사회공헌 사업으로 국내·외 극빈지역 및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있으며 사업 및 후원 문의는 희망사과나무 운영본부로 문의하거나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수 기자 / 경찰방송

 

*서울신학대학교 경력개발센터, 한국코치협회 인증코치 및 취업지원전문가의 1:1 진로코칭 및 취업상담 온라인 프로그램 진행

취업 트렌드 강의와 1:1 자기소개서 첨삭, 면접코칭 및 취업알선을 제공하는 프로그램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교육혁신원 소속 경력개발센터에서는 온라인 비대면 방식으로 진로코칭 및 취업상담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코로나 19로 인해 사회적 거리두기가 강조되고, 대학 내 비대면 강의가 권장되는 현 상황에 맞춰 서울신학대학교 경력개발센터는 진로 및 취업 프로그램을 온라인으로 진행하고 있다. 

 

서울신학대학교 경력개발센터에서 재학생 및 졸업생을 대상으로 온라인 비대면으로 제공하는 ‘ST-Up프로그램’은 △행복한 인생설계와 진로코칭 △졸업(예정)생 취업원스톱 등이 있다. 

 

행복한 인생설계와 진로코칭’ 프로그램은 금년 처음 도입되는 신입생 및 저학년을 위한 진로 프로그램으로 행복과 인생에 대해 고찰을 하고, 각자 자기만의 인생 로드맵을 설계함으로써 삶의 동기부여와 실행 방향성을 찾을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김민희 취업지원관은 한국코치협회의 인증코치 자격을

취득한 자로 온라인을 통해 행복과 인생설계에 대한 강의와 1:1로 학생들의 진로를 밀착 코칭한다. 

 

‘졸업(예정)생 취업원스톱’은 졸업생 및 졸업예정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프로그램으로 온라인을 통해 전문 취업지원관의 2020년 취업 트렌드 강의와 1:1 자기소개서 첨삭, 면접코칭 및 취업알선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학생들과 취업지원관은 SNS를 활용하여 수시로 소통하고 있으며, 매일 새로운 채용정보를 SNS를 통해 공유한다. 더하여 프로그램 운영방식을 비대면으로 수정하게 되면서 기졸업자들의 참여가 3배

 이상 증가하였다는 점도 특징이다. 

 

본 프로그램을 기획한 경력개발센터 손정위 소장은 “코로나 19로 얼어붙은 채용시장 분위기에 재학생들이 자칫 

취업준비에 소홀해질 수 있는데 이러한 시기에 학교가 온라인을 통해 재학생 및 졸업생들을 대상으로 진로 및 

취업상담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어 기쁘며, 우리 학교 학생들이 힘든 시기일수록 더욱 탄탄하고 내실 있게 

자신만의 취업역량을 준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ST-Up프로그램을 연구하고 운영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최정미 기자 / 경찰방송

*부천여성인력개발센터, 경력단절여성 예비창업자 지원

                        시흥여성인력개발센터와 컨소시엄… 최대 1천만 원 지원

부천여성인력개발센터가 지역혁신 프로젝트 사업에 참여할 경력단절여성 예비창업자를 공개모집한다.

 

지역공동체 창업 희망 프로젝트 ‘크레센도’는 여성들이 창업에 관련된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돕고, 지속적으로 경영이 가능한 사업을 지원하기 위하여 부천·시흥 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 운영하는 창업지원 사업이다.

 

경기도에 거주하는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20명을 선발하며, 교육 후에는 최대 1천만 원의 창업 자금을 지원한다.

 

교육은 창업에 꼭 필요한 이론교육 40시간, 실질적 창업 운영 노하우 전수 및 창업 전략 도출이 가능한 실습교육 30시간, 전문가 멘토링 군단과의 선택형 집중 멘토링 12시간, 창업대회로 구성된다.

 

대상자 모집은 5월 6일까지 부천여성인력개발센터(석천로 171, 중동프라자 5층)로 방문하거나 홈페이지(www.ilwoman.or.kr)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지원 서류는 이메일(workwom@unitel.co.kr)로 제출하면 된다. 선발 결과는 5월 14일 부천여성인력개발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조정숙 부천여성인력개발센터장은 “경력단절여성의 실전 창업형 프로그램을 통해 일자리 창출 및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최정미 기자 / 경찰방송

*웹케시, 로지스랩과 손잡고 화물운송 경리 업무 자동화 나선다

             세무 사각지대 놓인 영세 화물 차주들의 세무 관리에 도움 줄 것으로 예상 

웹케시(대표 강원주)가 전국 45만 화물차주 및 화물운송, 주선사들의 경리 업무 자동화를 위해 디지털 화물 운송 플랫폼 로지스랩(대표 김인석)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웹케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로지스랩의 화물차주 전용 앱 ‘카고 드라이버’ 사용자들에게 ‘세모장부’ 서비스를 제공한다.

세모장부는 ‘위 멤버스 클럽(We Members Club)’의 핵심 기능으로 세무사들과 수임처 고객들이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세무 모바일 장부다. 전 계좌 실시간 조회, 자동 입력이 되지 않는 간이영수증, 종이 세금계산서, 청첩장 등 수기 증빙자료들을 자동화한다.

웹케시는 세모장부가 세무 관리의 사각지대에 놓인 영세 화물 차주들의 세무 관리에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로지스랩의 화물 운송 플랫폼 ‘카고매니저’ 사용자들에게는 ‘경리나라’ 서비스를 제공한다. 카고매니저와 정보 연동을 통해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고, 경리업무를 자동화할 예정이다.

경리나라는 웹케시가 개발한 국내 최초 경리업무 전용 소프트웨어로, 소기업·소상공인처럼 규모가 작은 기업과 사업자의 경리 업무를 자동화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증빙, 영수증 관리 △통합계좌관리 △급여, 명세서관리 △거래처 관리 △결제, 송금 △스마트 비서 △지출결의서 관리 △외상 관리 △부가세 신고 준비 △시재, 영업 보고서 등 소기업과 소상공인 경리 업무에 필요한 핵심 기능만 담아 직관적인 사용자 인터페이스(UI)로 제공한다.

강원주 웹케시 대표는 “세무 관리의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화물차주들에게 전문 세무 서비스를 제공하고 경리업무를 자동화해 경리 업무의 편의성을 제공하고자 한다”며 “We Members Club에서 활동중인 300여명의 세무 주치의를 통해 화물차주의 경영에 실질적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웹케시는 이번 제휴를 기념해 ‘카고 드라이버’ 및 ‘카고 매니저’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We Members Club 전담 세모 주치의가 직접 찾아가는 무료 절세 컨설팅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김태열 기자 / 경찰방송

*청소년사이버상담센터, 코로나19 심리건강 특별 게시판상담실 오픈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사이버상담센터, ‘코로나19’ 생활 속 마음방역 지원 강화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이사장 이기순)이 운영하는 청소년사이버상담센터는 코로나19 확산으로 불안감 및 우울감을 호소하는 청소년들을 위해 특별 게시판상담실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이는 최근 청소년사이버상담센터 채팅상담 중 코로나19에 의한 불안, 무력감, 나태함 등의 고민을 호소하고 있는 청소년이 5건 중 1건으로 나타나고 있어 이들의 심리건강 회복을 위한 신속한 조치가 필요함에 따른 것이다.

지난 * 2.17.~3.31. 청소년사이버상담센터 채팅상담 현황전체 1만4803건중 코로나 관련 상담 3187건(21.5%)

코로나19 심리건강 특별 게시판상담실은 코로나19 관련 고민 글을 작성하면 상담자가 24시간 이내에 답변을 제공하는 방식이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심리건강을 회복하기 위해 글로 고민을 털어놓고 도움을 청할 수 있도록 14일 개설하여 24시간 상시 운영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사회적 거리두기로 대면상담 이용이 어려운 청소년과 부모를 위해서는 1:1 비대면 온라인 정기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심리전문 채팅상담 ‘잇는채팅’을 운영한다. ‘잇는채팅’ 상담서비스는 상담을 신청한 청소년과 부모를 대상으로 상담자와 1:1 전문 심리상담이 이루어지며 최대 10회까지 무료 온라인상담이 지원된다.

이밖에도 청소년사이버상담센터는 등교개학 지연으로 자녀의 과도한 스마트폰 사용을 고민하는 부모를 위해 가정에서 활용할 수 있는 부모용 콘텐츠도 제공하고 있다. <스마트폰 사용조절 가이드>와 <건강한 미디어 사용가이드 동영상(초등저학년)>으로 청소년의 건강한 스마트폰 사용을 위한 방법을 배울 수 있다.

이기순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이사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과 부모의 심리적 안정과 일상으로의 복귀를 준비하기 위해 온라인상담을 적극적으로 제공할 것이며 많은 청소년과 부모님께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수 기자 / 경찰방송

*한미글로벌, 더 클래식500과 위례 액티브 시니어 하우스 사업 업무협약 체결

                      위례 신도시에 시니어 위한 액티브 시니어 하우스 사업 추진 

글로벌 건설사업관리(PM: Project Management) 선도기업 한미글로벌(회장 김종훈)이 학교법인 건국대학교가 운영하는 프리미엄 시니어 레지던스 ‘더 클래식500(사장 최종문)’과 위례 액티브 시니어 하우스 사업의 개발과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한미글로벌은 더 클래식500과 함께 부유한 경제력을 바탕으로 적극적이고 다양성을 추구하는 액티브 시니어층을 타겟으로 하는 시니어 하우스를 개발해 나갈 계획이다.

대한민국은 OECD 회원국 중 최저 수준의 저출산 국가이자 고령화가 가장 빠르게 진행되는 나라 중 하나지만 전국의 노인주거복지시설 및 주택 등 관련 편의 시설은 노인 인구증가 추이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 한미글로벌과 더 클래식500은 가속화되고 있는 고령화와 인구구조 변화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특히 미국과 유럽, 중동 등 전 세계 58개국에서 도시 개발, 인프라 구축, 초대형 건축물 등 다양하고 풍부한 건설사업관리(PM) 경험을 보유한 글로벌 프리콘 전문기업 ‘한미글로벌’과 국내 최고 수준의 도심형 시니어 레지던스를 설치·운영하고 시니어 친화 인증기준을 구축한 건국대학교병원의 인프라를 활용할 수 있는 ‘더 클래식500’이 협업을 진행한다는 점에서 큰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미글로벌은 위례 액티브 시니어 하우스 사업을 시작으로 사업기획 등 개발 및 건설 일체를 담당하고 더 클래식500은 설계 및 운영기획 자문 등의 업무를 비롯해 향후 시설의 운영과 관리를 맡게 될 예정이다.

김종훈 한미글로벌 회장은 “다가오는 미래에서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시니어 사업에 본격 진출해 토대를 마련하고자 이번 업무협약을 체결하게 되었다”며 “한미글로벌이 보유한 최고의 건설사업관리 기술과 더 클래식500의 시니어 사업 노하우를 바탕으로 공동 가치를 창출하고 아울러 위례 액티브 시니어 하우스 사업이 사회적 가치를 추구하면서 시니어주택의 성공적인 선도사업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배홍득 기자 / 경찰방송

*제주 칼호텔 심향, 황금연휴 위한 인기 메뉴 할인 이벤트 진행

                ‘심향’이 5월까지 인기 메뉴들을 할인 판매하는 특별 이벤트를 진행

제주 칼호텔 중식당 ‘심향’이 5월까지 인기 메뉴들을 할인 판매하는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봄기운이 만연한 4월과 가정의 달 5월을 위해 준비한 이벤트 메뉴는 남녀노소 모두에게 사랑받는 자장면, 짬뽕, 볶음밥, 탕수육, 양장피, 팔보채로 최대 약 45%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즐길 수 있다. 가장 인기 있는 메뉴인 탕수육의 경우 기존 3만8000원에서 2만원으로 합리적인 가격에 만날 수 있다.

또한 ‘네이버 예약’ 서비스를 통해 ‘심향’의 다양한 별실을 예약할 수 있다. 4석, 8석, 12석 등 다양한 규모의 모임 및 연회가 가능한 ‘심향’ 별실은 가족 모임, 상견례, 비즈니스 미팅 장소로 적합하다. 심향 별실에서 즐기기 좋은 코스 메뉴는 ‘네이버 예약’ 또는 홈페이지에서 사전 예약할 경우 10%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김진원 기자 / 경찰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