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 안심 경로당 위해 특별방역 실시

                  지역사회 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방지와 시민들의 건강을 위해 총력

부천시는 지역 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방지를 위한 총력대응의 일환으로 건강 취약계층이 주로 이용하는 경로당 219개소에 대한 특별방역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안전을 위해 지난 3일부터 2월 15일까지 2주간 경로당 임시휴관 조치를 했으며, 휴관 기간을 이용해 경로당 내부 공간과 집기류, 손잡이 등에 대한 전면적인 살균 소독을 실시한다.

 

또한 경로당 위생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감염병 예방용 살충제를 사용해 바퀴벌레 등 해충 방역도 병행할 계획이다.

 

장덕천 부천시장은 “임시휴관 조치에 협조에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 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방지와 시민들의 건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최정미 기자 / 경찰방송

*제주칼호텔, 밸런타인데이 맞아 다양한 이벤트 진행

                         제주 칼호텔과 함께하는 로맨틱한 밸런타인데이 

제주 칼호텔이 사랑하는 이들을 위한 로맨틱한 기념일 2월 14일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다양한 이벤트들을 진행한다.

사랑하는 사람을 위한 마음을 담은 선물을 하고 싶다면, 내 손으로 직접 만든 세상에 하나뿐인 케이크를 만들어 전하는 건 어떨까. 제주 칼호텔은 밸런타인데이 하루 전인 2월 13일 오후 3시부터 초콜릿 케이크 베이킹 원데이 클래스를 진행한다. 명품 초콜릿 브랜드인 ‘발로나’ 초콜릿 크림과 깊은 풍미를 자랑하는 ‘고메 버터’ 그리고 유기농 밀가루를 이용한 고급스러운 초콜릿 케이크를 만들어 본다. 클래스는 스카이라운지 ‘은하수’에서 진행하며, 참가비는 5만원이다.

직접 만들 시간이 부족하다면, 맛있고 건강한 케이크를 선물하는 것도 좋다. 제주 칼호텔 1층 델리카트슨 베이커리는 2월 8일부터 14일까지 클래식한 매력의 밸런타인데이 스페셜 초콜릿 케이크를 한정 판매한다. 건강한 재료로 만든 클래식한 매력의 초콜릿 케이크는 연인이나 배우자뿐 아니라 고마운 마음을 전하는 선물로도 적합하다.

로맨틱한 데이트를 꿈꾼다면, 제주 칼호텔 21층 ‘은하수’의 캔들라이트 디너가 있다. 아름다운 제주 시내 야경을 감상할 수 있는 스카이라운지 ‘은하수’는 2월 10일부터 3월 15일까지 ‘러블리 밸런타인데이 & 화이트데이 이벤트’를 진행한다. 왕새우구이와 안심 스테이크를 메인으로 하는 디너 코스 메뉴와 함께 특선 케이크와 하우스 와인이 제공되며, 캔들라이트 연출과 서프라이즈 메시지, 즉석 사진 촬영 등으로 로맨틱한 분위기를 더할 예정이다.

화이트데이를 앞둔 3월 13일에도 생딸기 케이크를 만들어보는 화이트데이 베이킹 클래스가 진행되며 이 케이크는 3월 8일부터 14일까지 델리카트슨에서 한정 판매한다.

칼호텔은 여러 국제적 이슈로 마음까지 추운 2월 칼호텔 밸런타인데이 이벤트와 함께 많은 사람들이 따뜻하고 로맨틱한 추억을 남길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김진원 기자 / 경찰방송

*한국자유총연맹 서울시지부 이영석 회장과 조직간부들, 격리된 진천 우한교민을 지원하고 있는 진천군청에 후원금 1000만원 전달

                    이 어려운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긍정적인 마인드와 서로를 배려하는 자세

한국자유총연맹 서울시지부는 7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격리 시설이 위치한 충북 진천군을 방문해 후원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한국자유총연맹 서울시지부 이영석 지부장과 송요섭 마포지회장 등 조직간부들은 이날 송기섭 진천군수를 만나 “중국 우한 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사태로 인해 어려움에 처한 우한(武漢) 교민들에게 문을 열어준 충북 진천군민들에게 큰 감동을 받았다”면서 위로후원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진천군은 국가인재개발원에 격리된 우한교민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지원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진천군은 코로나바이러스 확진 환자가 1명도 없을 뿐만 아니라 우한 교민들을 위해 봉사활동과 환경정화 활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있다.

진천에 거주하는 한국자유총연맹 전국청년협의회 이승우 회장은 서울시지부 조직간부들의 방문에 보답으로 진천의 친환경 쌀 20가마를 선물하면서 훈훈한 정을 나눴다.

이영석 서울시지부 회장은 “진천 군민들의 헌신은 우리의 대동단결 정신을 발휘한 것이다. 감염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불철주야 애쓰는 지역 군민들과 정부 관계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기 위해 자유총연맹 서울시지부 조직간부들과 함께 내려왔다”면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 세계가 긴장과 공포 분위기에 빠지고 가까운 이웃끼리 대화조차 자유롭게 할 수 없는 상황에 이르렀지만 진천군민처럼 마음을 열고 솔선수범해서 우리 교민과 중국인까지도 따뜻하게 반기는 것처럼 이 어려운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얼어붙은 마음을 녹일 수 있는 긍정적인 마인드와 서로를 배려하는 자세가 더욱 중요하다”고 말했다.

한국자유총연맹은 UN에 가입된 NGO단체로 국리민복(國利民福)을 실천하는 차원에서 이영석 회장과 서울시지부 조직 간부들은 진천군청을 직접 방문해서 우한 교민들을 위해 헌신하는 자원봉사자들을 위해 후원금을 전달했다. 그러면서 이 회장은 “국제적 재난을 온정(溫情)과 베품의 미덕으로 극복하는데 솔선수범하는 송기섭 군수와 진천군민들에게 큰 감동을 받았다”고 말했다.

 

 

김태열 기자 / 경찰방송

*가와사키중공업, 태평양시멘트로부터 신형 시멘트 폐열 발전 설비 수주

                      새로 개발한  VEGA 보일러, 일본 국내에서 처음 채용

가와사키중공업이 태평양시멘트주식회사로부터 사이타마공장용 시멘트 폐열발전 설비 신설 공사를 수주했습니다.

이 설비의 발전 출력은 약 8MW(정격 7,850kW)이며 2022년 9월 가동을 예정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수주한 설비는 시멘트 제조의 소성 공정에서 발생하는 배기가스의 열을 회수하여 발전을 실시함으로써 공장의 에너지 절약을 실현한 것으로 배열 회수 보일러와 증기 터빈 발전기 설비 등으로 구성됩니다. 당사는 설계 및 장비의 공급 · 설치 공사 · 시운전지도를 담당하며 배열 회수 보일러에는 새로 개발한 VEGA(베가) 보일러가 일본 국내에서 처음으로 채용되었습니다.

해당 업계의 리더로서 글로벌 사업을 전개하는 태평양시멘트는 이산화탄소(CO2)의 배출량을 줄이기 위해 시멘트 제조 공정에서 발생하는 열을 이용하는 폐열 발전 설비 도입을 적극적으로 실시하고 있습니다. 이번 수주는 태평양시멘트에 의한 엄격한 심사에서 새로 개발된 VEGA 보일러의 성능 및 경제성이 높게 평가된 것으로 이를 통해 고객사 공장 전체에 폐열발전 설비의 설치가 완료됩니다.

[보일러의 특징]
1.컴팩트화에 의한 중량 감소: 기존 보일러에 비해 본체 중량을 약 50%, 설치 면적을 약 40% 절감.
2.설치 공사 기간 단축: 전열관 모듈 블록화에 의해 설치 공사 기간을 약 25% 단축.
3.유인 팬의 동력 저감: 보일러의 가스 압력 손실이 기존의 약 75% 감소되어 유인 팬의 동력 저감에 의해 한층 더 에너지 절약에 기여.
4. 탁월한 먼지 제거 능력: 먼지를 제거하는 능력이 높은 해머링 장치를 채용하여 열전달 성능 향상에 기여. 대체 연료 유래의 부착성이 높은 먼지가 많이 포함된 배기가스에서도 효과적이고 장기간에 걸쳐 안정적으로 열 회수가 가능. 

 

세계적으로 지구온난화 방지 대책이 시급한 가운데 시멘트 폐열발전 설비를 비롯한 에너지 절약 · CO2 삭감 제품에 대한 수요는 선진국과 개발도상국 관계없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당사는 1982년에 처음으로 태평양시멘트 쿠마가야공장용 시멘트 폐열발전 설비를 납입한 이래 시장을 리드하는 기업으로서 일본 국내외에 약 260건이 넘는 플랜트 수주 실적을 보유하고 있고 발전 출력 합계는 약 280만kW, CO2 삭감량은 연간 약 1200만톤에 달하고 있으며 다양한 에너지 절약 · CO2 삭감 제품을 출시해 왔습니다. 당사는 향후에도 에너지 절약 · CO2 삭감에 도움이 되는 제품의 개발 · 판매를 적극적으로 전개하여 지구온난화 방지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배홍득 기자 / 경찰방송